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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지을 준비 되셨나요?
현대차그룹 임직원 아들·딸 바보 사진 172015/10/21by 현대자동차그룹

회사에서는 대리, 또는 과장 등의 직함으로 일하고 있지만 가정에서는 다정한 아빠, 엄마가 되고
심지어 딸(아들)바보가 되기도 하는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들의 행복한 순간을 담아 보여드립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들의 일상 속 행복한 순간들을 함께 감상하시죠
l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들의 일상 속 행복한 순간들을 함께 감상하시죠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을 살다 보면 어느새 지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바쁜 중에도 “밥 먹었어요?”하는 애인의 안부 문자, “다녀오셨어요” 하는 자녀의 인사처럼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에서 우리는 문득 행복을 느끼곤 하지요. 지금부터 보여드릴 사진들은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에서 ’행복한 순간들’이라는 주제로 주최한 사진 콘테스트에 선정된 사진의 일부입니다. 우리 일상 속에서도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기에 더욱 정감 가는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들의 ‘행복한 순간들’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1. 아들 바보의 웃음

“그댄 먼 곳만 보네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아들. 벌써 사진을 좀 아는 것 같은데요? 정작 ‘아들 바보’ 아빠는 아들만 보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권동원 사원)
l “그댄 먼 곳만 보네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아들. 벌써 사진을 좀 아는 것 같은데요? 정작 ‘아들 바보’ 아빠는 아들만 보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권동원 사원)



2. 햇살 좋은 날

햇살 좋은 날 함께 산책을 나선 아빠와 딸. 딸도 아빠와 함께하는 것이 좋은지 활짝 웃고 있네요. 당신을 미소천사로 임명합니다~ (현대다이모스 김승섭 과장)
l 햇살 좋은 날 함께 산책을 나선 아빠와 딸. 딸도 아빠와 함께하는 것이 좋은지 활짝 웃고 있네요. 당신을 미소천사로 임명합니다~ (현대다이모스 김승섭 과장)



3. 머리 위에 앉은 낙엽

평범한 일상 속 사진이지만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표정이 이 사진을 가장 행복한 사진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어쩌면 행복은 이런 평범함 속에서 오는 것일지도요 (현대자동차 박미선 사원)
l 평범한 일상 속 사진이지만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표정이 이 사진을 가장 행복한 사진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어쩌면 행복은 이런 평범함 속에서 오는 것일지도요 (현대자동차 박미선 사원)



4. 뛰어오세요

아빠 품에 쏙 안기려 달려가는 귀여운 딸의 모습. 아빠도 딸도 너무나 신나 보이죠? (기아자동차 김종수 과장)
l 아빠 품에 쏙 안기려 달려가는 귀여운 딸의 모습. 아빠도 딸도 너무나 신나 보이죠? (기아자동차 김종수 과장)



5. 두둥실

아이가 파란 하늘로 두둥실 떠오릅니다. 아이도 아빠도 환한 미소를 짓고있네요 (현대자동차 류호찬 사원)
l 아이가 파란 하늘로 두둥실 떠오릅니다. 아이도 아빠도 환한 미소를 짓고있네요 (현대자동차 박중현 연구원)



6. 하나도 둘도 셋도 아닌 다섯

진정한 애국자가 여기 계십니다. 다섯 아이를 기르시다니요. 많은 부모들이 존경의 눈빛으로 이 사진을 바라볼 것 같은데요?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현대자동차 홍창우 기술사원)
l 진정한 애국자가 여기 계십니다. 다섯 아이를 기르시다니요. 많은 부모들이 존경의 눈빛으로 이 사진을 바라볼 것 같은데요?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현대자동차 홍창우 기술사원)



7. 황금빛 마음

강아지와 산책하는 딸의 모습이 굉장히 신나보입니다. 저 논이 지금쯤이면 모두 황금빛으로 변해있겠네요. 황금빛으로 변했을 저곳을 다시 찾아가봐도 좋을 것 같아요 (현대자동차 박성애 사원)
l 강아지와 산책하는 딸의 모습이 굉장히 신나보입니다. 저 논이 지금쯤이면 모두 황금빛으로 변해있겠네요. 황금빛으로 변했을 저곳을 다시 찾아가봐도 좋을 것 같아요 (현대자동차 박성애 사원)



8. 처음 뵙겠습니다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쌍둥이의 모습이 참으로 평온해 보이네요. 이 순간을 마주하며 행복한 눈물을 짓는 아빠들도 참 많았을 겁니다 (현대오토에버 용기택 사원)
l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쌍둥이의 모습이 참으로 평온해 보이네요. 이 순간을 마주하며 행복한 눈물을 짓는 아빠들도 참 많았을 겁니다 (현대오토에버 용기택 사원)



9. 눈을 뗄 수 없어요

사진에서 눈을 뗄 수 없도록 예쁘고 잘생긴 붕어빵 3남매. 아빠를 닮은거니, 엄마를 닮은거니? (현대자동차 허성진 기술기사보)
l 사진에서 눈을 뗄 수 없도록 예쁘고 잘생긴 붕어빵 3남매. 아빠를 닮은거니, 엄마를 닮은거니? (현대자동차 허성진 기술기사보)



10. 안아주세요

이렇게 어릴 때는 아빠 품에 마음껏 안기기도 하고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란답니다. 시간이 흘러서는 반대로 아버지를 안아줄 수 있는 아들로 성장하겠죠? (현대자동차 홍인식 기술사원)
l 이렇게 어릴 때는 아빠 품에 마음껏 안기기도 하고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란답니다. 시간이 흘러서는 반대로 아버지를 안아줄 수 있는 아들로 성장하겠죠? (현대자동차 홍인식 기술사원)



11. 꽃과 강아지와 아기

너무 귀여워서 인형 같아 보이는 강아지와 아기. 한 폭의 그림 같지 않나요? (현대자동차 이희옥 사원)
l 너무 귀여워서 인형 같아 보이는 강아지와 아기. 한 폭의 그림 같지 않나요? (현대자동차 이희옥 사원)



12. 꾸벅꾸벅

강아지 사이에서 졸음을 못 참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네요. 어서 침대에 데려가 재우고 싶지만 저런 모습조차도 너무 사랑스러워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현대자동차 이택상 대리)
l 강아지 사이에서 졸음을 못 참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네요. 어서 침대에 데려가 재우고 싶지만 저런 모습조차도 너무 사랑스러워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현대자동차 이택상 대리)



13. 장풍을 받아랏

“이얍. 내 장풍을 받아라!!” 아빠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것도, 이렇게 특별한 사진을 남기는 것도 훗날 아이에게는 큰 추억으로 남게 되겠죠? (현대자동차 장분규 사원)
l “이얍. 내 장풍을 받아라!!” 아빠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것도, 이렇게 특별한 사진을 남기는 것도 훗날 아이에게는 큰 추억으로 남게 되겠죠? (현대자동차 장분규 사원)



14. 밥 다 먹었어요~

아이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경험 한번씩 있으시죠? “내가 못산다~” 하면서도 아이의 귀여운 모습에 웃음이 픽 하고 터져나옵니다 (현대자동차 박영섭 기술파트장)
l 아이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경험 한번씩 있으시죠? “내가 못산다~” 하면서도 아이의 귀여운 모습에 웃음이 픽 하고 터져나옵니다 (현대자동차 박영섭 기술파트장)



15. 뒤따르다

‘부전자전’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 사진을 찍는 엄마는 뒤에서 또 얼마나 웃었을까요? (현대자동차 최우석 과장)
l ‘부전자전’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 사진을 찍는 엄마는 뒤에서 또 얼마나 웃었을까요? (현대자동차 최우석 과장)



16. 행복이 더블더블

‘4인 4색’ 같은 뱃속에서 나온 아이들인데도 하는 짓은 다 다르다죠? 그래도 네 명의 아이 모두 다 예쁜 것은 똑같답니다 (현대자동차 김봉수 책임연구원)
l ‘4인 4색’ 같은 뱃속에서 나온 아이들인데도 하는 짓은 다 다르다죠? 그래도 네 명의 아이 모두 다 예쁜 것은 똑같답니다 (현대자동차 김봉수 책임연구원)



17. 끙차끙차

“끙차 끙차”하는 아이의 귀여운 신음이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아 웃음이 나네요 (현대자동차 류호찬 사원)
l “끙차 끙차”하는 아이의 귀여운 신음이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아 웃음이 나네요 (현대자동차 류호찬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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