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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한 브랜드 제네시스
인간 중심의 진보를 선언하다2015/12/08by 제네시스

변화하는 럭셔리의 개념을 반영한
브랜드 제네시스를 지금부터 살펴봅니다

고급 차 시장의 선두를 꿈꾸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살펴볼까요?
l 고급 차 시장의 선두를 꿈꾸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살펴볼까요?



인간 중심의 가치와 고객의 품격을 높이는 최고의 도구가 되기 위해 제네시스가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습니다. 지난 11월 4일 새로운 브랜드 제네시스가 론칭된 건데요. 브랜드 제네시스 론칭 배경, 새 브랜드 제네시스의 철학과 비전, 그리고 현대자동차그룹과의 연관성을 지금부터 알아봅니다.



고객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는 최고의 도구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제네시스의 새로운 모습
l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제네시스의 새로운 모습

제네시스 브랜드는 인간 중심의 진보를 지향합니다. ‘차를 더 잘 만드는’ 브랜드가 아닌, 사람과 모빌리티를 연결하는 최적의 기술을 통해 삶을 진보시키는 브랜드를 목표로 하죠. 따라서 사람을 향한 혁신 기술을 구현하려고 노력했는데요. 지능형 안전과 직관적 편의, 끊김 없는 연결성으로 미래, 혁신, 기술의 3대 영역에 초점 맞춰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기술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빠르고 간편한 고객 케어를 제공하여 인간 중심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자동차 디자인과 성능은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제네시스의 외관은 강력한 에너지가 정교한 조절로 발산되는 순간의 긴장감과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죠. 강렬하지만 절제된 디자인, 기교적 스타일링이 아닌 고객과의 교감에 집중한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주행성능 역시 고급스러운 승차감과 스포티한 주행 감성을 자랑하는데요. 혁신 기술로 진화한 자동차 경험을 제시하고 있죠.



뉴 럭셔리의 기준에서 이 시대 고객을 읽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한 럭셔리의 개념을 제네시스 브랜드에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l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한 럭셔리의 개념을 제네시스 브랜드에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과거의 명품이 ‘남’이 가지지 못하는 것을 소유함으로써 과시하기 위한 것이었다면, 최근엔 내게 가치 있는 것, 나를 알아주고 내게 맞춰주는 제품으로 ‘나’에 초점을 두며 변화하고 있죠. 새로운 명품은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모든 과정에서 겪는 경험의 가치에 집중합니다. 이러한 뉴 럭셔리 트렌드는 고객들의 소비 가치관을 변화시키고 있는데요. 경제적 부유함만을 추구하기보다는 여유로운 삶을 향유하고 삶의 질 향상에 중심을 두는 거죠. 성공하고 부유해지고 싶은 본질적 이유를 들여다보기 시작한 겁니다. 제품과 마찬가지로 이들이 기대하는 기술 역시 최초를 위한 최초의 기술이 아닌, 나에게 맞는 완벽하고 최적화된 기술이죠. 이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인 인간 중심의 진보와 맞닿아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유기적 시너지

제네시스 브랜드엔 현대자동차그룹 전 계열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l 제네시스 브랜드엔 현대자동차그룹 전 계열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토대가 된 1세대 제네시스(BH)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기업 정신인 도전과 열정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결과물이었습니다. 2004년 현대자동차는 대중 브랜드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고급 차 시장의 높은 벽을 깨는 지속성장의 돌파구를 모색해야 했는데요. 이를 위해 최초의 후륜 구동 기반 고급 차 개발에 돌입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2008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였죠. 1세대 제네시스는 품질, 안전, 상품 가치의 측면에서 시장의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데뷔했습니다. 더 나아가 2세대 제네시스는 소재에 맞추어 차를 개발하던 방식에서 차에 맞추어 소재를 개발하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제작되었죠. 설계 단계부터 현대제철의 초고장력강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글로벌 주요 자동차 그룹 가운데 유일하게 차체 부위별 필요에 따라 소재를 개발하고 수급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전 계열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2세대 제네시스는 미국 IIHS 충돌 테스트에서 승용차 최초로 전 항목 만점을 기록하며 고급 차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죠.



인간과 기술, 경험과 디자인의 조화

제네시스 브랜드는 최고의 품질을 위해 발전을 거듭할 예정입니다
l 제네시스 브랜드는 최고의 품질을 위해 발전을 거듭할 예정입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연구개발 및 디자인 부문에서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담 조직을 마련했습니다. 고성능 자동차 개발을 위해 영입된 BMW 출신의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 현대기아차 디자인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피터 슈라이어 사장, 2016년 4월 합류 예정인 벤틀리 수석 디자이너 출신의 루크 동커볼케까지. 더 완벽한 성능과 디자인 구현에 큰 역할을 할 예정이며, 전 부문에서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겁니다. 이 같은 고급 차 전담 조직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최고의 상품성과 감성 품질을 전달하는 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글. 모터스라인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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