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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담긴 차, 예술작품이 되다
모과향을 품은 어머니의 쏘나타2016/04/22by 현대자동차

소중한 추억이 담긴 차를 예술작품으로 만들어주는 현대자동차의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남긴 쏘나타III가 봄날의 모과향을 가득 품고 돌아왔습니다

현대자동차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어머니가 남긴 쏘나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중학교 때 이혼하신 후 14년 만에 다시 만난 어머니. 하지만 어머니는 1년도 채 되지 않아 암으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남기신 쏘나타III. 14년 동안 어머니 곁을 지켜주었던 쏘나타가 소중한 추억이 담긴 자동차를 예술작품으로 만들어주는 브릴리언트 메모리즈를 만나 봄날의 모과향을 품고 돌아왔습니다. 따뜻한 햇살을 품은 모과향으로 기억될 이재걸 씨와 어머니의 사연을 들어봅니다.



이 내용은 이재걸님이 보내주신 실제 사연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중학교 때 이혼하셨고 저는 어머니를 14년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어머니와 다시 가까워지기엔 시간이 필요했죠

하지만 그 시간이 오래 남지 않았음을 그때는 몰랐습니다

어머니는 1년도 채 되지 않아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여자 혼자 힘으로 살아가느라 자신의 건강에는 소홀하셨던 겁니다

그런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남기신 쏘나타III

우리 집의 두 번째 차였던 쏘나타는 어머니와 함께했던 어린시절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 후로 14년 동안 어머니 곁을 지켜주었기에 저는 쏘나타를 도저히 페차시킬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와 쏘나타’ 무엇 하나 떠나보내기 힘들었던 이재걸 님 앞에 찾아온 뜻밖의 기회

소중한 추억이 담긴 차를 폐차시키지 않고 예술작품으로 만들어주는 현대자동차의 브릴리언트 메모리즈였습니다

이재걸 님과 어머니의 쏘나타III는 그렇게 브릴리언트 메모리즈를 만나 봄날의 모과향을 가득 품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재걸 님은 비로소 어머니를 마음으로 떠나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햇살을 품은 모과향으로 기억될 나의 어머니, 많이 그립습니다

더 많은 사람과 더 많은 이야기,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시즌2 : with 동행’은 3월 22일부터 4월 21일까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5월 4일부터 8월 7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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