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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예술로 브랜드를 말하다
인간중심적 가치를 담은 혁신의 탄생2015/09/11by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자동차에 인간중심적인 가치를 불어넣고자 합니다.
그 가치는 문화예술을 통해 발현됩니다

사람, 그리고 자동차. 이 둘의 만남은 생각보다 더 인간적입니다
l 사람, 그리고 자동차. 이 둘의 만남은 생각보다 더 인간적입니다



자동차는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닙니다! 현대자동차는 자동차에 인간 중심적인 가치를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이러한 노력은 문화예술 후원을 통해 빛을 발합니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세종문화회관 예술동에서 오는 10월 3일까지 개최되는 ‘매그넘 사진의 비밀展 - 브릴리언트 코리아(Brilliant Korea)’와 세계적인 현대미술관 영국 테이트 모던의 터바인홀에서 진행되는 전시가 바로 그것이죠.



광복 70년, 자동차와 함께한 일상까지 기념하다

일상 속 찬란한 순간을 포착합니다. 그들이 이번에 담은 것은 ‘한국인’이었지요
l 일상 속 찬란한 순간을 포착합니다. 그들이 이번에 담은 것은 ‘한국인’이었지요

‘매그넘 사진의 비밀展 - 브릴리언트 코리아’에서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그룹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가 담은 대한민국의 눈부신 발전, 그리고 이를 이뤄낸 ‘한국인’과 ‘그들이 만든 일상’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번 전시는 일상 속 찬란한 순간을 만들려는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캠페인 ‘리브 브릴리언트(live brilliant)’와 방향성을 같이하고 있지요.



매그넘 포토스, 그들이 전하는 일상 속 메시지

결정적인 순간은 물론, 소소한 일상 속 모습에도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l 결정적인 순간은 물론, 소소한 일상 속 모습에도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매그넘 포토스는 세계 최고의 국제 자유 보도사진 작가 그룹으로 1947년 로버트 카파(Robert Capa),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Henri Cartier Bresson) 등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다’는 기치를 가지고 결성했습니다. 독일 베를린 장벽 붕괴, 중국 천안문 사건 등 역사의 결정적인 순간뿐 아니라 다양한 인간의 모습, 세계 곳곳의 풍경까지 담고 있으며, 전쟁과 평화, 인권과 환경 등 인류가 관심 가져야 할 주제들에 대해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답니다.

Childhood in London _ Peter Marlow

“나는 화목한 가정에서 호기심 많은 삼형제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삼형제 모두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 가족 나들이라도 나갈 때면, 우리는 서로 운전대에 앉겠다고 떼를 썼고, 가끔은 부모님 몰래 도둑운전을 계획하기도 했다. 그랬던 내가 어느새 세 아이를 둔 중년의 가장이 되었다.”
l “나는 화목한 가정에서 호기심 많은 삼형제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삼형제 모두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 가족 나들이라도 나갈 때면, 우리는 서로 운전대에 앉겠다고 떼를 썼고, 가끔은 부모님 몰래 도둑운전을 계획하기도 했다. 그랬던 내가 어느새 세 아이를 둔 중년의 가장이 되었다.”

Romance in Paris _ Harry Gruyaert

“파리의 많은 곳을 누비며 사랑을 속삭였고, 파리의 곳곳에 새겨진 사랑을 사진으로 담았다. 우리는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사랑, 그리고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였다. 파리는 사랑을 통해 나 자신을 깨닫게 한 상징적인 도시다.”
l “파리의 많은 곳을 누비며 사랑을 속삭였고, 파리의 곳곳에 새겨진 사랑을 사진으로 담았다. 우리는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사랑, 그리고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였다. 파리는 사랑을 통해 나 자신을 깨닫게 한 상징적인 도시다.”

Passion in New York _ Steve McCurry

“20대 초반 뉴욕으로 온 후, 많은 것이 생경했던 나는 친구들과 하루도 빠짐없이 뉴욕 구석구석을 탐색하며 사진으로 기록했다. 20대의 빛나던 청춘처럼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삶에 도전하고 싶다. 그리고 멈추지 않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다.”
l “20대 초반 뉴욕으로 온 후, 많은 것이 생경했던 나는 친구들과 하루도 빠짐없이 뉴욕 구석구석을 탐색하며 사진으로 기록했다. 20대의 빛나던 청춘처럼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삶에 도전하고 싶다. 그리고 멈추지 않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다.”



현대미술을 통해 ‘모던 프리미엄’을 제시하다, 현대자동차 & 테이트 모던 파트너십

현대자동차의 ‘모던 프리미엄’이라는 브랜드 가치는 테이트 모던의 가치와도 잘 맞습니다
l 현대자동차의 ‘모던 프리미엄’이라는 브랜드 가치는 테이트 모던의 가치와도 잘 맞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개발 패러다임을 기술 혁신에서 인간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시도로 문화예술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죠. 지난 2013년 11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과 장기 파트너십(2014~2023년)을 체결한 데 이어, 영국의 세계적인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Tate Modern)과도 11년간의 장기 파트너십(2015~2025년)을 체결했습니다.

테이트 모던은 2000년 설립된 이래 혁신적이고 파격적인 설치미술을 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매해 500만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방문하여 런던의 랜드마크이자 세계 현대미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답니다. 현대자동차와 테이트 모던은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초대형 전시실 터바인홀(Turbine Hall)에서 ‘현대 커미션(The Hyundai Commission)’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혁신적인 현대미술과 최신 트렌드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관람료는 무료! 현대미술 저변 확대라는 파트너십 체결 취지에 맞추려는 의도지요. 런던 시민뿐만 아니라 런던을 방문한 전 세계의 관광객들까지 ‘무료’에 포함된다는 사실!

고객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로 개최된 터바인 페스티벌(Turbine Festival)입니다
l 고객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로 개최된 터바인 페스티벌(Turbine Festival)입니다

올 10월 테이트 모던과 함께 선보일 첫 번째 현대 커미션 전시에 앞서 지난 7월 25일에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로 터바인 페스티벌(Turbine Festival)을 개최했습니다. 터바인홀을 하루 동안 ‘문화 신도시’로 만들어 관람객들을 이 도시의 시민으로 초대했죠. 음악과 퍼포먼스, 설치 작품은 물론, 시 짓기, 공예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현대자동차만의 특별하고 차별화된 예술적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글. 모터스라인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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