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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적인 삶을 제안하는
2016 힐스테이트 스타일2016/05/16by 현대건설

2016년, 우리의 주거 스타일은 어떻게 변할까요?
친환경적인 삶을 추구하는 힐스테이트 스타일을 만나봅니다

힐스테이트가 제안하는 2016 라이프 스타일 ⓒ 현대건설 웹진 힐스테이트 프로미스 31호
l 힐스테이트가 제안하는 2016 라이프 스타일 ⓒ 현대건설 웹진 힐스테이트 프로미스 31호



먹을거리부터 전자기기까지, 친환경 마크를 달고 있는 제품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단순히 친환경 제품을 소비하는 데서 나아가 친환경 생활방식을 실천하는 ‘에코칙(Eco Chick)’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유기농 식품을 먹고, 친환경 소재의 옷을 입으며 연비가 우수한 하이브리드 차량을 타지요. 현대건설은 이러한 흐름을 주거 환경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힐스테이트는 어떻게 아파트에 친환경 생활방식을 녹여냈을까요? 현대건설이 공개한 힐스테이트 2016 주거 스타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현대건설은 2016년 힐스테이트 스타일로 친환경 생활방식을 선보입니다.

친환경, 건강, 편리가 그 핵심인데요.

먼저, 친환경 요소를 살펴보겠습니다. 2016년 힐스테이트에는 ‘스칸디맘 순환산책로’가 조성됩니다. 스칸디맘은 아이와의 문화적?정서적 교감을 중시하는 엄마를 말합니다.

스칸디맘 순환산책로에는 다양한 테마 정원이 조성됩니다. 놀이와 교육을 접목한 렉에듀가든, 야외에서 독서를 즐기는 리딩가든, 유모차 주차가 가능한 맘스가든을 만날 수 있습니다.

친수공간인 하이드로 가든, 피톤치드 숲으로 이뤄진 에코가든, 가족이 함께 운동할 수 있는 ‘핏 가든’도 조성됩니다.

힐스테이트 내부에도 친환경 요소를 적용했습니다. 새집에 이사가면 새집증후군이 걱정인데요.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에서는 새집증후군과 아토피를 유발하는 포름알데히드를 흡착해 분해하는 벽지를 개발했습니다.

모든 제공 가구에도 유해물질 방출량이 적은 친환경 건축자재 기준 EO보드를 엄격히 적용했습니다.

이번엔 건강을 위한 요소를 살펴보겠습니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실내 운동 공간을 제공하고 단지 내 계단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계단에 칼로리 표시 등 재미 요소를 적용했습니다.

침대 진드기 제거, 주방 후드 기름때 제거 등 입주민이 직접 청소하기 힘든 부분은 ‘힐스 스마일 서비스’를 이용하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번엔 편리를 위한 요소를 살펴보겠습니다. 요즘 카셰어링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힐스테이트 단지 내에 카셰어링을 제공해 마트에 가거나 아이 등하교 시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스쿨버스에서 안전하게 승하차 할 수 있도록 키즈 스테이션을 조성하고 엄마들이 아이를 기다리며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맘스 스테이션을 조성했습니다.

주차 공간도 더욱 편리해집니다. 여성, 장애인, 경차 전용 등 주차구획을 다양화했습니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에 IoT 기술을 적용해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는데요.

주차문을 통과하면 휴대폰의 앱이 자동 실행돼 단지의 공지사항이나 택배 수령여부 등을 알려줍니다. 살고 있는 동과 가장 가까운 빈 주차공간을 안내 받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힐스테이트 2016 스타일을 살펴봤습니다. 친환경, 건강, 편리 세 가지를 누릴 수 있는 주거 환경, 힐스테이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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