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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에서 벗어난
여자프로배구 미녀군단의 색다른 변신!2014/04/17by 현대건설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여자프로배구단
선수들이 코트를 벗어나 깜찍한 모습으로 무대에 섰습니다

코트 위에서 가장 빛나는 현대건설 여자프로배구단 선수들
|코트 위에서 가장 빛나는 현대건설 여자프로배구단 선수들




올해로 출범
10년째를 맞은 V리그가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1월에 펼쳐진 2013-2014시즌 NH농협 V리그 올스타전 전야제, 'V-POP 페스티벌'이 바로 그것이었는데요. 코트 위에서 땀방울을 흘리던 선수들의 새로운 모습과 다양한 끼를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끼 하면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여자프로배구단 역시 빠질 수 없죠.

평소에는우월한 기럭지를 가진 코트 위의 미녀 군단. V-POP 페스티벌에서만은 귀여운 헬멧 소녀로 깜짝 변신했습니다. 크레용팝으로 완벽 빙의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여자프로배구단 다섯 선수들의 무대와 비하인드 스토리, 지금 만나보세요.



깜찍하고 귀여운 무대, 끼는 우리가 최고! 


양효진, 염혜선, 김수지, 김주하, 김진희 선수의 조금은 어색하지만 최선을 다한 무대. 색색의 트레이닝 복에 헬멧까지 갖춰 쓴 선수들의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여자프로배구단은 시즌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여자프로배구단의 활약, 지켜봐 주세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여자프로배구단 홈페이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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