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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1년간의 기록2015/04/08by KIA타이거즈

한 시즌 최다 관중, 132홈런, 올스타전
작년 한 해 KIA타이거즈 안방의 기록들

처음이기에 더욱 특별했던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2014년
l 처음이기에 더욱 특별했던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2014년



지난 해 3월 8일 개장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는 KIA타이거즈 구단의 역대 한 시즌 최다 관중 수를 기록했습니다. 경기당 2.06개의 홈런이 터져 나오기도 했죠. 이제 역사에 간직될 지난 시즌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기록을 키워드로 정리해봅니다.



66만3천430명

66만3,430명은 KIA타이거즈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
l 66만3,430명은 KIA타이거즈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

KIA타이거즈는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64경기를 치러 66만3천430명의 관중을 동원했습니다. 경기당 무려 1만366명이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찾아온 셈이죠.



20-2

SK는 이날 실책을 8개나 범하면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1경기 최다실책 기록을 가져갔습니다
l SK는 이날 실책을 8개나 범하면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1경기 최다실책 기록을 가져갔습니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가 타자 친화 구장인 탓에 화끈한 공격력을 겨루는 경기가 속출했지요.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구장에서 KIA타이거즈가 가장 많은 득점을 뽑아낸 날은 5월1일 SK와이번스와 경기였습니다. 이날 타이거즈는 21안타를 때려내며 20-2 승리를 거뒀습니다.



132 홈런

경기당 2.06개의 홈런이 터지는 셈입니다
l 경기당 2.06개의 홈런이 터지는 셈입니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64경기 가운데 KIA타이거즈 타자들은 63개의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다른 8개 팀의 홈런까지 합하면 132개. 경기당 2.06개의 홈런이 터져 나온 ‘홈런 친화 구장’인 셈입니다.



가장 많은 승리 양현종, 가장 많은 홈런 필

양현종의 홈구장 승률은 0.846에 달했습니다
l 양현종의 홈구장 승률은 0.846에 달했습니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가장 많은 승수를 챙긴 선수는 에이스 양현종이었다. 양현종은 자신이 기록한 16승 가운데 11승을 홈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챙겼다.

브렛 필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4경기당 한 번 꼴로 홈런을 쳤습니다
l 브렛 필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4경기당 한 번 꼴로 홈런을 쳤습니다

가장 많은 홈런을 터트린 건 브렛 필이었습니다. 필은 49경기 동안 12개의 홈런을 몰아쳤지요. 안치홍과 나지완이 각각 9개와 8개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대신 안타는 나지완이 더 많이 떄렸습니다. 이 기간 동안 36개의 안타를 기록한 나지완은 브렛 필의 29개보다 7개를 앞섰죠.



올스타전 개최

KIA타이거즈의 마스코트 호돌이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범호 선수가 팬사인회를 진행했습니다
l KIA타이거즈의 마스코트 호돌이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범호 선수가 팬사인회를 진행했습니다

‘한 여름 밤 별들의 잔치’ 2014 한국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7월 18일에 열렸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KIA타이거즈가 포함된 웨스턴 리그는 화끈한 공격력을 뽐내며 13-2 대승을 거뒀죠. 웨스턴 팀의 선발 투수였던 양현종은 2이닝 무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우수 투수상을 받았고, 5차례 타석에 들어서 4안타 3타점을 기록한 나지완은 우수타자상을 손에 넣었습니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최초의 순간들

4월 1일 KIA타이거즈가 새 홈구장에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l 4월 1일 KIA타이거즈가 새 홈구장에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KIA타이거즈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4프로야구` NC와의 개막전에서 투수전을 펼친 끝에 1-0으로 짜릿한 승리의 기쁨을 누렸지요.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처음을 장식한 순간과 영광의 얼굴을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첫 안타

4월 1일 KIA타이거즈-NC다이노스 광주개막 경기에서 5회말 안치홍이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첫 안타를 쳤습니다.

4월 1일 KIA타이거즈-NC다이노스 광주개막 경기에서 5회말 안치홍이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첫 안타를 쳤습니다.

첫 홈런

4월 2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브렛 필이 7회말 1사 1루 투런 홈런을 쳤고요.

4월 2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브렛 필이 7회말 1사 1루 투런 홈런을 쳤고요.

첫 득점

4월 1일 이대형이 8회말 첫 득점을 기록했죠.

4월 1일 이대형이 8회말 첫 득점을 기록했죠.

첫 만루홈런

첫 만루홈런의 영광은 이범호에게 돌아갔습니다. 5월 20일 이범호는 팀이 2-1로 앞선 5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서 LG의 바뀐 투수 정현욱을 상대로 2구째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기록했죠.

첫 만루홈런의 영광은 이범호에게 돌아갔습니다. 5월 20일 이범호는 팀이 2-1로 앞선 5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서 LG의 바뀐 투수 정현욱을 상대로 2구째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기록했죠.

첫 도루

4월 2일 7회말 2사 1루 신종길 타석 때 1루 주자 김주찬이 2루 도루에 성공했습니다.

4월 2일 7회말 2사 1루 신종길 타석 때 1루 주자 김주찬이 2루 도루에 성공했습니다.

첫 세이브

4월 1일 어센시오가 첫 세이브를 기록했지요.

4월 1일 어센시오가 첫 세이브를 기록했지요.

첫 볼넷

4월 1일 이를 악문 이범호가 첫 볼넷을 기록했고요.

4월 1일 이를 악문 이범호가 첫 볼넷을 기록했고요.

첫 끝내기

4월 15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김선빈이 김혁민에게 볼넷을 얻어내며 밀어내기로 경기를 매듭지었습니다.

4월 15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김선빈이 김혁민에게 볼넷을 얻어내며 밀어내기로 경기를 매듭지었습니다.







▶ 2015 시즌 KIA타이거즈 팬북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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