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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선수들의
특별한 여름 보양식을 소개합니다.2015/08/12by 현대자동차그룹

여름철 체력 관리 비결을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선수들에게 들어봤습니다

고단백, 저지방 영양식품 전복은 진시황도 먹었던 보양식이랍니다
l 고단백, 저지방 영양식품 전복은 진시황도 먹었던 보양식이랍니다



밥이 보약이라고들 하죠. 기운 떨어지는 여름에 꼭 필요한 정보를 소개해드립니다. 자타공인 건강미남미녀 선수들의 체력관리를 도와주는 보양식은 무엇일까요?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선수들이 꼽는 최고의 보양식으로 여름을 이겨내 보세요.



코치님과 함께 하는 여름 보양식 탐방

2015 시즌 방어율 1위, 짠물피칭을 이어가려면 강인한 체력이 필수랍니다
l 2015 시즌 방어율 1위, 짠물피칭을 이어가려면 강인한 체력이 필수랍니다

원기회복에 좋은 쫄깃한 장어는 칼슘, 철분은 물론 비타민 A도 풍부합니다
l 원기회복에 좋은 쫄깃한 장어는 칼슘, 철분은 물론 비타민 A도 풍부합니다

기아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 투수는 여름만 되면 뚝 떨어지는 탓에 봄부터 여름 식욕 살리기 작전을 준비한답니다. 투수가 잘 던지려면 팔과 배에 힘이 있어야 하고, 이를 위해 건장한 체격이 필요하거든요. 여름이 되기 전 야식을 챙겨먹으면서 칼로리 섭취를 높이고, 특히 김상훈 코치와 함께 광주 일대의 장어구이집을 찾아 다니면서 몸 속 영양을 착실히 챙긴다니 정말 철저하네요.



아내가 해주는 집밥이 제겐 최고예요

전북현대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 중인 톱 스트라이커 이동국 선수
l 전북현대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 중인 톱 스트라이커 이동국 선수

신선한 채소와 과일은 건강식의 필수요소니까요
l 신선한 채소와 과일은 건강식의 필수요소니까요

감동적입니다. 아내가 해주는 집밥이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는다니요. 알고 보니 이동국 선수의 부인께서는 선수의 건강과 체력관리를 세심히 챙기며 전문 요리사 못지 않은 가정식을 차려주신대요. 이렇게 정성으로 준비한 식사와 함께 채소, 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하면 더운 여름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네요.



한국사람은 밥심 아니겠어요?

모비스 왕조를 이끄는 양동근 선수의 강철 체력은 이미 고유명사죠
l 모비스 왕조를 이끄는 양동근 선수의 강철 체력은 이미 고유명사죠

밥심으로 산다!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먹는 게 가장 기본이죠 ⓒ catail_0
l 밥심으로 산다!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먹는 게 가장 기본이죠 ⓒ catail_0

진짜 궁금한 게 있어요. ‘괴물 같이 천부적인 체력’은 양동근 선수의 지난 인터뷰 내용을 살펴보면 나오는 공통적인 키워드인데요. 경기장을 벗어나 집에 가면 너무 힘들어 몸도 가누기 힘들지 않나요? 집에 가서도 여전히 쌩쌩한 양동근 선수의 비결은 한식 챙겨먹기! 한 끼를 먹어도 반드시 밥과 찌개가 들어간 식단을 챙겨먹는다고 합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건 물론 기본이고요.



전문가들이 차려준 식단이면 다 돼요

철저한 체력관리 덕에 38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든든한 리베로로 활약 중!
l 철저한 체력관리 덕에 38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든든한 리베로로 활약 중!

찬이 필요 없는 육개장은 얼큰한 맛으로 잃어버린 식욕을 돋궈주죠 ⓒ Alpha
l 찬이 필요 없는 육개장은 얼큰한 맛으로 잃어버린 식욕을 돋궈주죠 ⓒ Alpha

프로 배구에서 ‘가장 비싼 사나이’지만, 구단 식당 마니아라는 여오현 선수! 그는 배구단의 합숙소이자 훈련장 건물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 2층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한 식당을 애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조리사가 특선 요리로 내놓은 육개장 맛을 잊을 수가 없다면서요. 뷔페식으로 차려진 식단은 매끼 선수들의 입맛과 건강을 고려한 최상의 요리로 구성되어 있어 특별한 음식을 따로 찾아 먹지 않지 않는대요~



홍삼을 품은 삼계탕이면 여름나기 끝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올 여름 동아시안컵을 뒤흔든 전가을 선수
l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올 여름 동아시안컵을 뒤흔든 전가을 선수

닭고기는 근육이 가늘고 연해서 지친 여름에도 소화하기 쉬운 보양식이에요
l 닭고기는 근육이 가늘고 연해서 지친 여름에도 소화하기 쉬운 보양식이에요

그라운드를 매섭게 누비는 전가을 선수의 발끝을 더욱 위협적으로 만드는 음식은 바로 삼계탕입니다. 한 달에 2~3번은 꼭 삼계탕을 챙겨먹는다는 전가을 선수. 특히 전가을 선수 어머니가 손수 말린 홍삼과 직접 짠 배즙을 첨가해 만든 삼계탕은 최고의 보양식이래요. 시원한 바람이 부는 집에서 저녁으로 어머니의 푸짐한 삼계탕을 먹으면 마치 파라다이스에 온 것 같다며 웃었습니다.



글. 윤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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