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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승부의 화룡점정2014/03/27by 모비스피버스

디펜딩 챔피언 울산모비스 피버스가
2년 연속 승리를 향해 뛰어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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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챔피언 결정전이 열립니다. 디펜딩 챔피언 울산모비스 피버스와 창원LG 세이커스가 올 시즌 챔피언 자리를 놓고 첫 대결을 펼칩니다. 탄탄한 조직력으로 2년 연속 우승과 5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울산모비스 피버스의 열정, 함께 해 주세요.



울산모비스 피버스, 살아있는 프로농구의 역사


2012-2013시즌 영광의 우승 트로피를 얻은 울산모비스 피버스
| 2012-2013시즌 영광의 우승 트로피를 얻은 울산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가 출범한 1997, 울산모비스 피버스는 그 해 리그에서 우승하며 ‘원년 우승’이라는 역사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원년 우승 이후 3년 연속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하여 프로농구 인기를 주도하기도 했었습니다.

이외에도 프로구단 최초의 정규리그 5회 우승, 프로구단 유일의 3회 통합우승 등 수 많은 기록들을 갖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울산모비스 피버스의 역사가 한국 프로농구의 역사라고 할 수 있겠죠?



톱니바퀴처럼 맞물린 튼튼한 조직력


현대 모비스 피버스 선수들이 코트 위에 섰습니다.
| 현대 모비스 피버스 선수들이 코트 위에 섰습니다.

농구는 5명이 하는 스포츠입니다. 그런데 모비스 피버스의 경기를 보고 있으면 5명 이상이 뛰고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모비스 피버스의 톱니바퀴 같은 조직력 때문입니다. 탄탄한 팀워크 덕분에 선수 골고루 득점을 올리는 경기를 많이 보여줍니다. 특히, 수비 조직력은 다른 구단을 응원하고 있는 농구 팬들에게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모비스 피버스의 플레이를 보고 있으면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라는 말이 자연스레 떠오릅니다.



한국 농구의 자존심을 보이다


 우리 농구의 자존심, 유재학 감독과 양동근, 문태영, 함지훈
| 우리 농구의 자존심, 유재학 감독과 양동근, 문태영, 함지훈

울산모비스 피버스는 한국 프로농구의 자존심입니다. 국가대표 팀을 이끌고 있는 유재학 감독을 비롯해, 양동근, 문태영, 함지훈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즐비합니다. 또한, 차세대 슈퍼 가드 이대성 등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예비 슈퍼스타들도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팬들의 사랑으로 보다 따뜻한 세상을 만듭니다


사랑의 바스켓은 시즌 종료 후 불우한 이웃과 농구 저변 확대에 사용됩니다
| 사랑의 바스켓은 시즌 종료 후 불우한 이웃과 농구 저변 확대에 사용됩니다.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팬들의 함성과 응원으로 지금까지 성장해 왔습니다.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좋은 경기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수단은 코트 밖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 시즌 홈경기 승리와 리바운드, 어시스트 등을 기록할 때마다 일정액을 적립하여 소외된 이웃을 돕는 사랑의 바스켓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농구를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홈경기에 초청하는 행사도 진행합니다. 이 밖에도 학생 농구 대회 개최 등으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 육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팬들에게 받은 뜨거운 사랑을 사회로 환원하는 모비스 피버스. 작은 농구공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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