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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축구, 뜨거운 시즌을 열다2014/04/01by 전북현대모터스FC

2014년 K리그 우승을 목표로! 전북현대모터스FC의
새로 시즌, 준비된 열정을 소개합니다

2011 시즌 우승! 전북현대 모터스FC 팬들이라면 잊지 못할 감동의

| 2011 시즌 우승! 전북현대 모터스FC 팬들이라면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



잔디가 파릇파릇 돋아나는 봄입니다. 잔디 위의 드라마, 축구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올해 프로축구는 어느 시즌보다 뜨겁습니다. 그리고 그 열기의 중심에 2014 K리그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전북현대 모터스FC가 있습니다.



스무 살 꽃다운 나이, 전북현대 모터스 FC

2014, 전북현대 모터스FC는 창단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스무 해, 짧지 않은 역사에서 전북현대 모터스FC는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우리나라 축구 발전을 이루는 당당한 주역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전북현대 모터스FC 2011년 시즌 우승의 기쁨을 맛봤고 2013년 시즌에는 K리그 최초의 5년 연속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출전이라는 기록을 써냈습니다.

물론 아쉬운 순간도 있었습니다. 특히 2012 시즌 FA컵 준우승의 아쉬운 결과는 팬이라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올 시즌, 전북현대 모터스FC는 독이 바짝 올라있습니다. 지난 20년의 전통은 전북현대 모터스FC를 더욱 강한 팀으로 만들 것입니다. 스무 살 청춘의 전북현대 모터스FC K리그 정상과 아시아 정상의 목표를 향해 도전합니다.


이승기 선수
| 골 넣은 뒤 환호하는 이승기 선수



닥공! 끊임없는 공격, 더 즐거운 축구

골은 축구의 꽃입니다. 90분 동안 한 골도 안 터지는 지루한 경기에 힘이 쭉쭉 빠지는 것은 축구팬이라면 당연한 반응이겠죠? 시원한 공격과 화려한 골로 경기에서 승리할 때 느끼는 짜릿한 쾌감이 전북현대 모터스FC가 선사하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닥공’의 활력소, 이동국 선수의 강력한 슛팅
| ‘닥공의 활력소, 이동국 선수의 강력한 슛팅

'닥공'이란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축구팬들에게는 익숙한 단어인 닥공은 '닥치고 공격'이란 뜻입니다. 어감부터 화끈합니다. 끊임없이 공격하고 상대를 제압하는 열정과 투지, 호쾌하게 터지는 골. 전북현대 모터스FC 스타일은 한마디로 '닥공' 입니다. 이런 팀 컬러는 팬들에게 화끈한 축구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축구장을 찾는 즐거움, 축구를 보는 재미를 위해 언제나 화끈한 공격 축구를 선보이는 전북현대 모터스FC, 올 시즌 전주구장에서 온몸으로 느껴보십시오.



그라운드를 달리는 별들

전북현대 모터스FC의 둥지, ‘전주성’(전주월드컵경기장)에는 수많은 스타들이 있습니다.


최강희 감독은 봉동읍의 연습장에서 살다시피 하기에 ‘봉동이장’이라는 별명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최강희 감독은 봉동읍의 연습장에서 살다시피 하기에봉동이장이라는 별명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먼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월드컵 8회연속 출전의 대업을 달성하고 복귀한 '봉동이장' 최강희 감독이 든든히 버티고 있습니다.


전북현대 모터스의 핵심, 김남일, 이동국, 이승렬
| 전북현대 모터스FC의 핵심, 김남일, 이동국, 이승렬 선수.

닥공을 이끄는 이동국 선수와 이승렬, 김신 등의 새로운 골잡이들을 영입으로 '뉴 닥공'을 준비했습니다. ‘진공청소기김남일 선수도 전북의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새로운 시즌, 스타 플레이어들을 보는 재미 또한 새로워졌습니다.



열정 가득한 축구장으로 떠나요

올해의 전북현대 모터스FC 캐치프레이즈는 "Play, Run, Shout"입니다. 전주성에서 놀고, 선수들과 한마음으로 뛰고, 우승을 향해 외치자는 뜻이 담겨 있는데요. 팬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우승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전북현대 모터스FC의 강한 의지가 느껴집니다. 좋은 날씨, 가벼운 마음과 넘치는 에너지. 어디든 떠나고 싶은 봄날에는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오세요. 다양한 이벤트와 열정 가득한 선수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북현대 모터스FC와 함께 화끈한 축구, 짜릿한 승리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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