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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실업여자축구단
현대제철 레드엔젤스2014/03/31by 현대제철

현대제철 레드엔젤스는 국내 최초로 창단된 실업여자축구단입니다.
열정 넘치는 그녀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됩니다



햇볕이 어느 때보다 화사합니다. 어느덧 스포츠의 계절이 우리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얼마 전 K-리그와 프로야구가 개막식을 치렀습니다. 여기, 2014년을 뜨겁게 달굴 리그가 하나 더 있습니다. 여자 프로축구 리그, WK-리그의 새 시즌이 지난 3 19일부터 시작됐습니다. 한국 여자프로 축구의 시발점,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실업여자축구팀을 소개합니다.


골 세레머니를 펼치는 선수들
| 골 세레머니 후, 함께 기쁨을 나누는 레드엔젤스 선수들



한국 여자축구, 우리 발 끝에서 시작된다 

레드엔젤스는 1993년 국내 최초로 창단된 실업여자축구단입니다.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여자축구단은 창단 이후 구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 아래 우리나라 여자축구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우리나라 여자축구 사상 최초로 2003년 미국 월드컵 본선 진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룩하는데 당당히 주역으로서 활약했습니다.


2013 WK-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세 번째 골을 성공시킨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 2013 WK-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세 번째 골을 성공시킨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여자축구단은 2013년에 창단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더구나 작년에는 2013 WK-리그 1위 및 챔피언 결정전 우승까지 차지하며 2009 WK-리그 출범 이후 첫 통합 우승까지 달성했습니다. 얼마 전 시작된 2014 WK-리그에서도 레드엔젤스는 디펜딩 챔피언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며 승리를 쌓아 나가고 있습니다.



화려한 기량을 자랑하는 디펜딩 챔피언

현대제철 레드엔젤스는 그 역사와 인기만큼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스타 플레이어들이 즐비하게 포진하고 있습니다. ‘얼짱스트라이커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이민아 선수, 한국 여자 축구의 간판 스트라이커이자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불리는 전가을 선수, 작년 WK-리그 MVP에 빛나는 따이스 선수 등. , 현직 국가대표를 비롯해 화려한 실력의 스타들이 있습니다.


현대제철 레드엔젤스를 이끄는 든든한 주축, 이민아 선수
| 현대제철 레드엔젤스를 이끄는 든든한 주축, 이민아 선수


여자축구 최고의 테크니션, 전가을 선수
| 여자축구 최고의 테크니션, 전가을 선수

2013 WK-리그 MVP를 수상한 따이스 선수
| 2013 WK-리그 MVP를 수상한 따이스 선수



새로운 팀 컬러를 입다, FA트로이카 영입

2014년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에 합류한 FA 트로이카
| 2014년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에 합류한 FA 트로이카

얼마 전,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에 유영아(26, 전 부산상무), 김나래(24, 전 수원FMC), 김혜리(24, 전 서울시청) 3명의 프리에이전트(FA)가 합류했습니다. 이들은 "챔피언 팀에 와서 부담감이 크지만 기존 팀원들과 호흡이 잘 맞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챔피언 자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올 시즌 WK-리그에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의 활약을 기대하는 이유입니다.



현대제철 최인철 감독은 "우승을 향한 선수들의 열정으로 지난해 우승을 달성할 수 있었다. 3명의 우수선수를 영입함으로써 챔피언 자리를 지키는 것은 물론 뛰어난 경기력으로 여자축구만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며 팬들에게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앞으로 6개월에 걸쳐 펼쳐질 WK-리그 대장정을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와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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