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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OO개의 홈런이 터진다!?
숫자로 보는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2016/04/27by KIA타이거즈

국내 첫 개방형 야구장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 대한 모든 것.
KIA타이거즈 V11의 성지가 될 이곳을 숫자로 알아봅니다

숫자로 보는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l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를 숫자로 알아봅니다



경기가 열리는 날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는 몇 개의 홈런이 터질까? 1루부터 3루까지 이어진 띠 전광판은 도대체 몇 미터나 되는 걸까?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경기를 관전하다 보면 궁금해지는 게 참 많아집니다. 궁금한 건 못 참는 팬분들을 위해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 대한 재미있는 트리비아를 소개합니다. 함께 보시죠. 숫자로 보는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 대한 모든 것.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총 좌석 수는 20,500석이다.
l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의 총 좌석 수는 20,500석입니다. 일반석 외에도 스카이박스, 테이블 석, 내야 패밀리 석, 브랜드 석, 바비큐 석, 파티 플로어, 잔디 석, 내야 테라스 석 등 총 4,300여 석의 다양한 이벤트 석을 갖추고 있죠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관중석
l 다양한 관람석과 이벤트 석이 있어 야구 볼 맛 나겠어요



지난 시즌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경기당 평균 1.93개의 홈런이 터졌다.
l 2015년 시즌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는 경기당 평균 1.93개의 홈런이 터졌습니다. 이 중에서 70개는 KIA타이거즈 선수들이 때린 홈런이죠. 여러분의 응원으로 올해는 더 많은 홈런이 터졌으면 좋겠습니다



홈런을 치는 KIA 타이거즈 타자의 모습
l 딱! 하는 소리와 함께 멀리 뻗어나가는 야구공을 보면 짜릿합니다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시구자 중 가장 특이한 이름은 김일레븐이다.
l 2015년 3월 29일, KIA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광주경찰청 김일레븐 경장이 멋진 시구를 선보였습니다. 김일레븐 경장의 이름은 어머니 뱃속에서 11개월이나 있다 나온 사연 때문에 지어졌습니다. 김일레븐 경장의 시구는 KIA타이거즈의 11회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였습니다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의 공사 기간은 총 845일이다.
l 광주 무등경기장 옆에 새로 건립한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2011년 11월 24일부터 부지 철거를 시작해 2012년 2월 본 공사에 착수하였으며, 2014년 2월에 완공했습니다. 그리고 2014년 3월 8일에는 공식 개장 행사를 열었고, 드디어 같은 해 3월 15일에 첫 시범경기를 가졌죠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리본보드는 1루부터 3루까지 총 265m에 달한다.
l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3층과 4층 사이 난간에 있는 리본보드(띠 전광판)에는 16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외야석을 제외한 1루에서 3루까지 265m에 달하며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죠. KIA타이거즈는 리본보드를 응원과 이벤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리본보드의 모습
l 1루부터 3루까지 이어진 띠 전광판 덕분에 직관적인 직관이 가능해졌다는 말씀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는 하루 평균 맥주 10,000캔이 팔린다
l 야구 직관에 맥주가 빠지면 매우 섭섭하겠죠?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경기가 있는 날 하루 평균 판매되는 맥주의 양은 무려 약 10,000캔입니다. 다음으로 인기 메뉴는 라면이라고 하는데요. 라면은 경기당 4,000개나 나간다고 합니다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
l 외야에서는 이렇게 돗자리를 펴놓고 친구들과 맥주 한 잔 마시며 야구를 관람하세요



KIA타이거즈는 '룩 앤드 필 프로젝트'와 비전 ‘TEAM 2020'을 추진하고 있다
l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 2014년부터 이어진 ‘룩 앤드 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 ‘미니챔피언스필드’를 조성했습니다. KIA타이거즈의 4대 추진 전략인 'TEAM 2020' 프로젝트는 Tomorrow(미래 성장 동력 창출), Excellence(고객 행복 구현), Ability(최고의 경기력 실현), Management(구단 경영 능력 강화)의 실현을 의미합니다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미니챔피언스필드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
l 달려라 달려! 슬라이딩은 하지 말고!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개장 후 총 9회 매진됐다.
l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개장 후 총 9회 매진되며, 프로야구 천만 관중 시대를 이끌고 있습니다.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편안한 관중석과 다양한 이벤트 석을 준비하고, 화려한 전광판과 웅장한 음향까지 더해 야구 직관의 묘미를 배가하고 있죠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관중석에서 응원하는 모습
l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정말 정말 못 살아! 아직도 응원가가 귀에 맴돌아요



홈플레이트와 관중석 사이가 18m로 매우 짧아 생동감 넘치게 관전할 수 있다.
l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홈플레이트와 중앙 지정석 맨 앞자리 간의 거리가 18m로 매우 짧습니다. 덕분에 현장감 있는 경기를 즐길 수 있죠. 뿐만 아니라 1루·3루와 관중석 맨 앞자리 간 거리도 각각 19m로 국내 야구장 가운데 관중석과 경기장 간의 거리가 가장 짧습니다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동북동 방향으로 지어져 3루가 홈 더그아웃이다.
l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관중이 동북동 방향으로 해를 등지고 관람할 수 있게 만들어진 관중 친화적인 구장입니다. 덕분에 기존 국내 야구장들에 비해 쾌적한 관람이 가능하죠. 또한 홈 팬들은 빛을 마주보지 않은 3루 쪽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 걸린 영구결번 7번과 18번은 이종범 선수와 선동렬 선수의 번호다.
l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3루 쪽 관중석에는 7번과 18번 등 번호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는 각각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무등산 폭격기 선동열의 등 번호입니다. 두 선수는 각각 1980년대와 1990년대 타이거즈의 전성기를 이끌던 최고의 에이스였죠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는 프로야구 출범 이후 타이거즈가 기록한 10번의 우승이 새겨졌다.
l KIA타이거즈는 한국 프로야구 유일의 10회 우승 팀입니다.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구단의 역사와 자부심을 기리기 위해 역대 우승 엠블럼 10개를 1루쪽 외야 관중석에 설치했죠. 2016년 KIA타이거즈의 11번째 우승을 기원하며, 다음 시즌에는 11개의 엠블럼을 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는 타이거즈 역대 감독 8명을 만나볼 수 있다.
l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는 역대 타이거즈 감독 8명을 만날 수 있습니다. 초대 감독인 김동엽 감독부터 타이거즈의 전성기를 이끌던 김응용 감독, 그리고 오리궁둥이 김성한 감독과 V10을 이끈 조범현 감독, 마지막으로 영원한 타이거즈 선동열 감독과 현재 타이거즈의 사령탑 김기태 감독까지 볼 수 있습니다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2015년 한국색채대상을 받았다.
l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구장의 내외부 색채 계획을 통해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이루고, 구단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2015 한국색채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로 향하는 버스는 총 10대다.
l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로 향하는 버스는 총 10대입니다. 경기가 끝나면 많은 차량이 한꺼번에 빠져나가기 때문에 경기장으로 오실 땐 버스를 이용하면 더 편하겠죠?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로 오는 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풍암16, 일곡38, 운림51, 금남58, 용전84, 임곡89, 첨단95, 송정98, 지원151, 100-x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는 올해 총 72경기가 열린다(페넌트레이스).
l 2016년에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경기는 총 72경기(페넌트레이스에 한함)입니다. 재미있고 긴장감 넘치는 KIA타이거즈의 경기,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직접 관전하세요!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관중석에서 응원하는 아이와 아빠
l 2016년에도 KIA타이거즈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직관을 원하시면 KIA타이거즈 홈페이지에서 경기 일정을 확인해주세요!



사진. 주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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