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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의 DNA를 물려받은 엑스카,
테니스 황제 라파엘 나달을 만나다2015/01/15by 기아자동차

2015 호주오픈 개막에 맞춰 기아자동차 엑스카가 공개됐습니다
현장에 나와 있는 기아자동차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 연결해보겠습니다

라파엘 나달이 엑스카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l 엑스카는 취재진에게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2015 호주오픈 개막에 맞춰 기아자동차가 멜버른 파크에서 엑스카를 선보였습니다. 기아자동차는 2002년 이후 14년동안 호주오픈 메이저 스폰서로서 호주오픈을 후원하고 있죠. 엑스카 차량 소개는 기아자동차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이 맡았습니다. 나달과 엑스카의 등장에 호주오픈 주경기장 멜버른 파크는 흥분에 빠졌습니다.



라파엘 나달이 엑스카 공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l 라파엘 나달이 엑스카 공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가 현지시간 1월 15일 호주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자동차와 호주오픈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자동차 글로벌홍보대사 라파엘 나달 선수의 공개로 엑스카를 선보였습니다.

라파엘 나달이 엑스카 옆에서 웃어보이고 있습니다
l 라파엘 나달이 엑스카 옆에서 웃어보이고 있습니다

엑스카는 지난해 출시한 올 뉴 쏘렌토에 엑스맨 테마를 적용한 형태입니다. 엑스맨의 대표적 캐릭터인 울버린의 상징이 곳곳에 숨어있죠. 울버린의 DNA를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엑스카 옆에 선 라파엘 나달
l 엑스카 옆에 선 라파엘 나달. 어딘지 어울리지 않나요?

기아자동차는 지난해 5월 개봉한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블루레이, DVD, 디지털HD 버전을 선보이기에 앞서 배급사인 20세기 폭스와 함께 이 차량을 제작했습니다.  

엑스카는 곳곳에 울버린의 발톱과 엑스맨의 앞글자 'X'를 넣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대표 디자인인 호랑이코 모양 라디에이터 그릴에 X자 엠블럼을 넣었고, 측면에도 X자를 그려 넣었죠. 가장 포인트가 되는 전면부 양 끝 부분과 후면부 가운데는 울버린의 날카로운 아다만티움 발톱을 형상화한 장식을 붙였습니다.

엑스카
l 엑스카와 라파엘 나달이 등장하는 바이럴 영상입니다

엑스카는 2015 호주오픈 기간 내내 호주 멜버른 파크에 전시됩니다.

라파엘 나달이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l 라파엘 나달이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라파엘 나달은 이밖에도 대회 기간에 각국 참가 선수단과 VIP, 관계자들의 편의를 위해 기아자동차가 공식차량를 제공하는 자리에도 참석했습니다. 크레이그 타일리(Craig Tiley) 호주오픈 조직위원회 CEO와 데미안 메레디스(Damien Meredith) 기아자동차 호주 판매법인 COO도 자리를 함께 했죠.

라파엘 나달이 엑스카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l 라파엘 나달이 엑스카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가 호주오픈에 제공한 차량은 K5, 쏘울, 쏘렌토, 카니발 등 총 107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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