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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을 테면 받아봐! 강렬한 스파이크의 쾌감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2014/04/01by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프로배구의 역사를 함께 해온 명문 구단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의 뜨거운 탄생부터 현재까지

승리를 위해 비장한 각오를 다지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 승리를 위해 비장한 각오를 다지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조금씩 지쳐가는 한 주의 중간 , 여러분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고 있나요? 모든 걸 잊고 잠에 빠지거나 신나는 액션 영화를 즐기다 보면 스트레스 또한 말끔히 날아가곤 합니다 . 여기 스트레스를 풀어줄 또 하나의 즐거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가슴 뻥 뚫리는 스트레스 제로 스포츠 , 배구입니다 . 뜨거운 배구 코트 , 그 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의 역동적인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강력한 스파이크
|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강력한 스파이크 한방!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의 역사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지난 2005, 프로배구의 출범과 함께 탄생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부터현대캐피탈 배구단’, ‘현대자동차서비스 배구단등의 이름으로 1983년부터 우리 곁에 있었습니다.

2006~2007 시즌 우승 세레모니
| 우승의 기쁨! 2006~2007 시즌 우승 세레모니

스카이워커스는 우리나라 프로배구의 산 증인입니다. 스카이워커스는 프로배구가 출범한 2005년 정규시즌 우승을 이뤄냈습니다. 그리고 2005~2006 시즌에는 프로배구 최초로 정규리그와 챔피언전에서 우승하며 통합우승이라는 기록에 더불어 KOVO컵 대회에서 우승하며 그랜드슬램의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스카이워커스는 이 기세를 몰아 다음 해에도 화려한 기록을 이어나갔습니다. 2006-2007 시즌 챔피언전에서 우승하며 2년 연속 우승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성적을 거둔 해도 있었지만, 스카이워커스는 좌절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 번째 우승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답니다. 우승의 감동은 직접 경험해 본 팀만이 알 것입니다. 프로배구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스카이워커스! 강렬한 스파이크로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는 승리를 기대합니다.  

 

잠깐! 프로배구 경기, 쉽게 알아보기

·     정규리그: 5개월간 이루어지는 경기에서 1위부터 7위까지 순위를 정하는 리그

·     챔피언전: 정규리그 1위 팀과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팀이 벌이는 시즌 최종 결승전

·     통합우승: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전 우승을 한 시즌에 동시에 이루는 것

·     대회: 정규리그와는 별개로 진행되는 비교적 단기간(10일 내외)의 대회


 




스카이워커스 배구단 멤버  

김호철 감독과 문성민, 여오현, 최태웅 선수
| 스카이워커스의 희망, 김호철 감독과 문성민, 여오현, 최태웅 선수

스카이워커스의 경기를 보고 있으면 익숙한 얼굴들이 눈에 띕니다. 2006 도하 아시안게임, 배구팀 금메달의 주역 김호철 감독! 코트 위의 슈퍼스타 문성민! 수비의 끝이 리베로라면 리베로의 끝은 여오현! 이 밖에도 스카이워커스에는 최태웅, 윤봉우 등 수 많은 스타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슈퍼스타들은 각자의 영광을 위해서가 아니라 스카이워커스를 위해 한 마음으로 땀을 흘리고 있답니다. 이들을 도울 최정예 코칭스테프 역시 같은 마음입니다.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여름캠프 현장
| 팬들 곁에서 언제나 함께 하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여름캠프 현장

여기에 빠져서는 안 되는 멤버가 있죠? 바로 팬들입니다. 스카이워커스는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페이스북에서 매일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기면 함께 기쁨을 나누고, 지더라도 서로 다독거려 다시 힘을 내는 멋진 스카이워커스에 동참해 보세요.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기본입니다.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여름 캠프부터 수능시험같은 큰 이벤트에는 매일 응원만 받던 선수들이 직접 여러분들을 응원하기도 합니다.  



먼 곳에서 빛나는 스타가 아닌, 바로 곁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고 싶은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앞으로도 늘 팬과 소통하는 스카이워커스의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얼마 남지 않은 V-리그에서도 스카이워커스의 활약, 많은 응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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