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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활시위를 당기다2014/03/31by 현대모비스 양궁단

29년 역사를 쌓아온 현대모비스 여자양궁단은 세계 실업팀 중 가장 많은
국제대회 수상기록을 보유한 한국 여자 양궁의 밝은 미래입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보다 우리나라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어려운 스포츠 종목이 있습니다. 쇼트트랙이나 태권도 같은 종목이 그렇습니다. 양궁 또한 국내의 대표 선발전이 더 치열하다고들 합니다.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양궁은 각종 세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선수들의 수많은 땀과 치열한 노력이 숨어있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29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현대모비스 여자양궁단은 우리 양궁이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실업팀 세계 최다 입상의 기록


현대모비스 양궁단은 국제대회에서 가장 많은 입상기록을 가지고 있다
| 현대모비스 양궁단은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입상을 기록하며 한국 양궁의 중심에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아마추어 스포츠의 발전과 스포츠를 통한 국위선양을 위해 1985년 양궁단을 창단했습니다. 창단 첫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진호 선수가 입상한 것을 시작으로 1996년 아틀란타 올림픽에서는 김경욱 선수가 개인과 단체전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2008년에는 베이징올림픽에서 현대모비스 양궁단 소속의 주현정 선수가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한민국을 빛냈습니다.
현대모비스 양궁단은 각종 세계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며 세계 실업팀 중 가장 많은 국제대회 입상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2010년에는 리커브에 이어 컴파운드 양궁팀을 창단하며 한국 양궁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잠깐
! 낯선 양궁 용어, 쉽게 알아봅시다.

리커브: 아무런 기계 장치 없이 사수의 힘과 기술로만 작동되는 방식의 활
컴파운드: 활에 도르래와 같은 장치가 부착된 기계식 활




금빛 과녁을 조준하다

현대모비스 여자양궁단은 양창훈 감독과 심영성 코치가 이끌고 있습니다. 양창훈 감독은 과거 선수로 활동하며 맹호장, 대통령표창 등의 체육훈장을 받은 한국양궁의 전설입니다. 두 코칭스테프의 지도하에 주현정 선수를 필두로 이가람, 김민정, 조승현, 심예지 선수가 리커브팀을 구성하였습니다. 컴파운드 팀에는 이현정, 석지현 선수가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새로운 한국 양궁의 역사를 준비합니다.


현대모비스 여자양궁단이 새로운 한국 양궁의 역사를 써나갑니다.
| 현대모비스 여자양궁단이 새로운 한국 양궁의 역사를 써나갑니다.

현대모비스 여자양궁단은 특히 단체전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 여자양궁단의 튼튼한 팀워크 비결은 서로를 격려하고 이끌어주는좋은 팀 분위기입니다. 화기애애한 팀 분위기 속에 날카로운 집중력을 더한 현대모비스 여자양궁단. 오늘도 한국 여자양궁의 미래를 겨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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