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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 끝에 맺힌 땀방울2014/03/27by 현대제철

뛰어난 기량으로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스포츠, 양궁.
현대자동차그룹은 우리나라의 남자 양궁을 후원합니다.




얼마 전 끝난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는 쇼트트랙이 우리나라에 가장 많은 메달을 안겨 주었습니다
. 그렇다면 하계 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스포츠는 무엇일까요? 바로 양궁입니다.

우리나라 양궁은 1984 LA올림픽을 시작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까지 금메달 19, 은메달 9, 동메달 6개 등 올림픽에서만 총 34개의 메달을 따냈습니다. 양궁 최강국의 타이틀을 유지하기까지 그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팀이 있습니다. 한국 양궁을 선도하는 현대제철 남자양궁단입니다.



영광의 20년, 현대제철 남자양궁단

현대제철 남자양궁단은 비인기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해 1993년 창단되었습니다. 올해로 21년이 된 현대제철 남자양궁단은 긴 역사만큼 지난 20년간 한국양궁이 이룩한 세계 최강의 위치를 굳건히 지키는 버팀목이 돼 왔습니다.


오진혁 선수는 우리나라 최초로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오진혁 선수는 우리나라 최초로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현대제철 남자양궁단은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 2관왕에 빛나는 한승훈 선수를 시작으로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오교문 선수, 2005년 마드리드 세계양궁선수권대회 2관왕 정재헌 선수에 이어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는 오진혁 선수가 한국 최초로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지난 이후 2013년에도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구단의 지원과 코칭 스태프 및 선수들이 흘린 땀의 결실이었습니다.



현대제철 남자양궁단의 중심, 오진혁 선수

현대제철 남자양궁단을 이끌어가는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바로 오진혁 선수입니다.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남자 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오진혁 선수는 지난해에도 세계양궁연맹 월드컵 파이널 리커브 남자 개인전 금메달, 세계양궁선수권대회 혼성전 및 개인전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게다가 지난 1월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3 대한양궁협회 시상식’에서 양궁 국가대표로서 세계무대를 주름잡은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2013년의 MVP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오진혁 선수. 다니엘 복지관에서 아이들에게 양궁을 가르쳐 주기도 했습니다.
|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오진혁 선수. 다니엘 복지관에서 아이들에게 양궁을 가르쳐 주기도 했습니다.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선전한 오진혁 선수는 지난 연말 장영술 한국양궁 대표팀 총감독을 비롯해 후배 선수들과 함께 사비를 모아 연탄 2,000장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실력뿐만 아니라 마음씨까지 따뜻한 오진혁 선수, 정말 대단하네요.



양궁과 현대자동차그룹의 오랜 동행


동차그룹은 대한양궁협회를 후원합니다.
| 현대자동차그룹은 대한양궁협회를 후원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대한양궁협회를 꾸준히 지원하며 한국 양궁의 국제적 진흥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1985년부터 대한양궁협회를 후원하며 체육 단체 최초로 스포츠 과학화를 통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양궁협회가 세계최고 수준의 장비를 갖출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140여 개국이 가입된 FITA(국제양궁협회)가 개최하는 양궁월드컵의 차량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양궁인구의 저변 확대와 우수인재 발굴, 첨단 장비의 개발에 이르기까지 약 300억 원 이상의 투자와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한편, 2005년부터 대한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의선 부회장은 아시아양궁연맹회장직까지 겸임하며 우리나라가 양궁 최강국의 자리를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양궁에 관심을 두고 후원할 것입니다.



올해는 인천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립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양궁이 다시 한 번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 현대제철 남자 양궁단에도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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