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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선수들과
럭비 꿈나무들이 함께한 어느 멋진 날2016/07/05by 현대글로비스

럭비 꿈나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현대글로비스 럭비단을 소개합니다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선수들이 인천지역 중고등학교 럭비팀 선수들과 훈련하는 모습
l 현대글로비스 럭비단의 현역 선수들이 럭비 꿈나무들을 만났습니다



지난 5월 13일, 현대글로비스 럭비단은 연고지인 인천지역 중고등학교 럭비팀을 초청해 일일 선생님 역할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홈구장인 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연수중학교, 부평중학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선수 및 스태프 70여 명과 인천시 럭비협회 관계자 10여 명,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선수 및 스태프 20여 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현역 선수와 꿈나무 선수의 의기투합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코칭스태프가 인천지역 중고등학교 럭비팀을 지도하는 모습
l 포지션별 맞춤형 지도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날 프로그램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되었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박창민 코치가 팀 종합 훈련을 이끌었고, 두 번째 순서로 오윤석 의무 트레이너가 체력 관리 방안과 부상 방지 요령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순서로 각 포지션에 따른 맞춤형 지도를 실시했죠. 이 맞춤형 지도 프로그램은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포지션별로 역할 차이가 분명한 럭비 경기의 특성상 현역 선수에게 세부적인 지도를 받는 일은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인천지역 중고등학교 럭비팀 선수가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선수에게 럭비 지도를 받고 있는 모습
l 학생들은 선생님으로 나선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선수들의 코칭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연수중학교 럭비팀 주장 신승우 학생은 “실업팀 선수들로부터 각 포지션에 꼭 맞는 지도를 받게 돼 너무나 큰 행운이라 생각한다”며 운동을 열심히 하면 선배님들처럼 더 큰 무대로 진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해서 더욱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선수들이 인천지역 중고등학교 럭비팀 선수들과 훈련하는 모습
l 현대글로비스 럭비단은 국내 럭비 발전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정삼영 감독은 “이번 행사는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창단의 중요한 동기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서 실시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내 럭비 발전에 대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팀의 역량 강화에도 최선을 다해 7월부터 이어질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겠다”고 전했습니다.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선수들이 인천지역 중고등학교 럭비팀 선수들과 훈련하는 모습
l 현대글로비스 럭비단은 앞으로도 럭비 유망주들의 성장을 도울 예정입니다

현대글로비스는 럭비단을 통해 럭비 종목의 장기적인 발전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대학 및 상무 럭비팀과 협조해 우수한 럭비 유망주들을 성장시키고, 대한민국 럭비가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선수들과 스태프들, 인천지역 중고등학교 럭비팀 선수들과 스태프들의 단체사진
l 현대글로비스 럭비단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아울러, 현대글로비스는 중고등학교 럭비팀과 연계한 각종 행사를 계속해서 개최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할 방침입니다. 좋은 성적을 통해 내실을 다지고, 사회적인 책임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오늘도 값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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