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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축구팬들의 마음에 슛, 골인!
현대·기아차, 유로 2016 공식 후원2016/07/13by 현대자동차그룹

전 세계 축구팬들이 열광하는 유로 2016,
공식 후원사인 현대·기아차를 만나보았습니다

전광판에서 중계 중인 유로 2016을 관람하는 사람들의 모습
l 현대·기아차가 공식 후원하는 유럽축구선수권대회는 한 달 동안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빅 매치입니다



유럽에는 축구 강국들만 모여 있는 게 아니죠. 내로라하는 자동차 메이커들이 이곳에 거점을 두고 활동하는 만큼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안목도 높습니다. 현대·기아차는 4년마다 개최되는 유럽축구선수권대회(이하 유로 대회)를 공식 후원하며 유럽 시장에서의 브랜드 위상과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지난 7월 10일 포르투갈의 승리로 막을 내린 ‘유로 2016’에도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눈도장을 똑똑히 찍었습니다.



현대·기아차 로고, 전파를 타고 전 세계 축구팬과 만나다

축구 경기하는 모습
l 현대차는 2000년부터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유로 대회의 후원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로 대회는 세계적으로 수준 높은 축구를 선보이는 유럽의 대표팀들이 실력을 겨룬다고 해서 ‘별들의 전쟁’이라고 불립니다. 현대차는 ‘유로 2000’과 ‘유로 2004’ 대회에 자동차 부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면서 유럽축구연맹(UEFA)과 인연을 맺기 시작했고, ‘유로 2008’ 대회부터는 기아차와 공동으로 최고 등급 공식 파트너(UEFA EURO Top Partner)로 격상되어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유로 2016’은 이전 대회보다 8개국 늘어난 24개국이 본선에 올랐고 16강부터 토너먼트가 진행되면서 경기 수가 20개나 증가했습니다. 우승을 향한 경쟁이 그만큼 더욱 치열해진 셈이죠. UEFA에 따르면 유로 대회의 관객 수는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이번 유로 2016 대회의 누적 관객 수는 66억 명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유럽은 물론,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큰 대회인 만큼 공식 후원으로 인한 직·간접적인 홍보 효과도 큽니다.

유로 2016 지원 차량 모습
l 현대·기아차의 로고가 부착된 차량들은 유로 2016 참가자들의 이동 수단으로 활용되며 브랜드 이미지를 높였습니다

유로 2016의 공식 후원사로서 현대·기아차의 대표적인 활동은 대회 운영에 필요한 차량 지원입니다. 현대·기아차는 제네시스, 싼타페, 투싼, i30, 쏘렌토, 스포티지, K5, 카렌스 등 승용차 및 승합차 총 875대를 지원했습니다. 현대·기아차 로고로 브랜딩이 된 차량들은 유럽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국가별 축구팀들의 이동 차량으로 운영되며 유럽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유로 2016을 통해 열리는 총 51개 경기 중 현대차는 파리, 마르세유, 리옹, 렌, 툴루즈 경기장에서 열리는 25개 경기(결승전 포함)에서, 기아차는 생드니, 보르도, 니스, 릴, 생떼띠엔 경기장에서 열리는 26개 경기(개막전 포함)에서 파트너로서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현대·기아차 로고가 보이는 유로 2016 경기장
l 유로 2016 경기장을 빨갛고 파랗게 물들인 현대·기아차 로고는 전 세계로 전파되어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여주었습니다

이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선수들이 뛰어다니는 경기장의 A보드(Advertisement Board) 속에 자리한 현대·기아차 로고입니다. 초록색 잔디 경기장을 파랗게 또는 빨갛게 물들인 현대·기아차 로고가 전파를 타고 중계되며 전 세계 축구팬들의 머릿속에 단단히 자리 잡았습니다.



뜨거운 응원 열기 타고 유럽 소비자들의 마음에 스며들다

유로 2016 기간 중 영국 런던과 체코 프라하에서 운영된 현대 팬 파크의 모습
l 유로 2016 기간 중 영국 런던과 체코 프라하에서 운영된 현대 팬 파크는 경기 관람과 응원의 장이 결합된 공간입니다

현대·기아차는 다양한 응원 마케팅을 통해서도 전 세계 축구팬들과 만났습니다. 현대차는 ‘리얼 팬 퍼스트(Real Fans First)’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를 관람하며 현대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현대 팬 파크(Hyundai Fan Park)’를 영국 런던과 체코 프라하에서 운영했습니다. 또한, 팬들이 대표팀과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는 온라인 응원 공간 ‘디지털 팬 파크(Digital Fan Park)’를 함께 운영하여 유로 2016 대회를 현대차와 축구팬들의 잔치로 만들었습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고객 삶의 동반자(Lifetime Partner)로서 진정한 팬들(Real Fans)과 유로 2016을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2편의 영상 ‘EURO 2016 is coming’, ‘The Wait’가 유튜브 조회수 8,000만 뷰를 넘어서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현대차는 잠재고객 대상 시승회, 고객 및 딜러 초청행사 등도 펼치며 유로 2016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공인구를 심판에게 전달해줄 어린이들의 모습
l 기아자동차는 기아차의 ‘오피셜 매치 볼 캐리어 이벤트’를 통해 경기에 사용되는 공인구를 심판에게 전달해줄 어린이 51명을 선발했습니다

기아차는 이번 유로 2016 슬로건을 ‘#heart of the game’으로 정하고, 축구팬들의 설렘과 흥분을 한껏 끌어올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펼쳤습니다. 먼저 2008년 기아차 이벤트에 참가했던 아이가 축구선수의 꿈을 이룬 실화를 바이럴 영상으로 제작하고, 유로 2016 경기에서 공인구를 심판에게 전달할 어린이 51명을 선발하는 ‘기아 오피셜매치 볼 캐리어(Official Match Ball Carrier)’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또한, 전 세계 15개국 총 16개 팀이 참가하는 5인제 축구대회(Kia Champ into the Arena)’의 세계 결선을 프랑스 보르도에서 진행하고,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유로 개막전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기아 럭키 드라이브 투 프랑스(Kia Lucky Drive to France)’, 기자단 및 우수 플릿(대량) 고객 초청 시승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축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스포츠 경기나 선수를 활용한 기업의 마케팅 활동은 점점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스포츠 마케팅 전문가들에 따르면 스포츠를 좋아하고 유명 선수에 열광하는 사람일수록 해당 스포츠와 관련 상품에 대한 인상과 애착을 강하게 갖습니다. 올림픽이나 월드컵, 유로 대회와 같은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는 바로 이러한 스포츠 마케팅의 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유로 2016 마케팅을 통해 막대한 광고 효과를 얻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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