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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은 더 빠르게! 럭비공은 더 멀리!
현대자동차그룹이 스포츠에 힘을 더합니다2016/01/29by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가 세계양궁을 후원하며, 현대글로비스가 럭비단을 창단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스포츠를 응원합니다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스포츠. 현대자동차그룹의 지원과 함께합니다
l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스포츠. 현대자동차그룹의 지원과 함께합니다



스포츠는 경기마다 고유의 경기 규칙과 철학으로 관중의 환호와 선수들의 열정을 이끌어 냅니다. 이러한 스포츠의 강점은 수백만 명의 관중이 몰리는 경기뿐만 아니라 즐기는 사람의 취향을 존중한 의미 있는 종목에도 해당하는데요. 2016년 현대자동차그룹 세계인 누구나 즐기는 스포츠를 위해 후원의 날개를 폈습니다.



현대자동차, 정상의 과녁을 정조준하다

양궁과 현대자동차의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l 양궁과 현대자동차의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과녁을 조준할 때 느껴지는 팽팽한 긴장감으로 자신을 단련시키는 양궁.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이기도 하죠? 양궁의 매력을 세계인에게 전파하고자 현대자동차는 2016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총 3년간 세계양궁협회(World Archery Federation)의 세계 최초 타이틀 스폰서로서 후원을 시작합니다.

세계의 양궁, 현대자동차와 함께합니다!
l 세계의 양궁, 현대자동차와 함께합니다!

후원 기간 동안 세계양궁협회는 ‘양궁월드컵’과 ‘세계양궁선수권’을 ‘현대양궁월드컵(Hyundai Archery World Cup)’과 ‘현대세계양궁 선수권(Hyundai World Archery Championships)’으로 명명할 계획입니다. 또한, 세계양궁협회 주관 경기에 현대자동차와 세계양궁협회 로고를 합친 ‘통합 로고’를 사용해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죠. 현대자동차의 후원에 힘입어 한국 양궁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길 바랍니다.



현대글로비스, 국내 럭비 발전의 첫 페이지를 쓰다

치열한 몸싸움과 호쾌한 트라이로 이어지는 럭비는 통통 튀는 럭비공처럼 매력 넘치는 스포츠입니다. 현대글로비스는 아마추어 종목 육성을 통해 국내 럭비 유망주들이 운동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각종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럭비단을 창단했습니다.

스포츠단을 통해 또 다른 차원의 상생경영을 실천합니다
l 한국 럭비 실업팀이 두 곳밖에 없는 상황에서 현대글로비스의 창단은 한국 럭비에 단비와 같은 소식입니다

지난해 12월 15일 창단식을 마친 현대글로비스 럭비단의 초대 단장은 현대글로비스 기획재경본부장 한용빈 전무가 맡았습니다. 그리고 정삼영 감독, 박창민 코치를 포함해 12명의 선수단을 선발하고 올해까지 18명의 선수를 보강해 총 30명 규모로 선수단을 운영할 계획이죠. 창단식이 끝나는 대로 동계훈련에 착수, 2016년 3~4월에 열릴 춘계리그에서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랍니다. 현대글로비스와 대한민국 럭비가 함께 성장하는 밝은 미래를 기대합니다!



글. 윤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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