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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의 <광주 KIA챔피언스필드> 프로젝트
공간마케팅의 정점! 색으로 브랜드를 말하다2016/01/19by 이노션 월드와이드

이노션의 <광주 KIA챔피언스필드> 리노베이션 프로젝트가 ‘2015 한국색채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편의성은 물론 시민들을 배려한 세심함까지 챙긴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광주 KIA챔피언스필드는 최대 수용인원 2만7천 명 규모의 기아 타이거즈 홈 구장입니다
l 광주 KIA챔피언스필드는 최대 수용인원 2만7천 명 규모의 기아 타이거즈 홈 구장입니다



이노션의 〈광주 KIA챔피언스필드〉 공간 마케팅 프로젝트가 ‘2015 한국색채대상’에서 대상(산업통상지원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구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단위 공간까지 고려한 세심한 색채계획, 그리고 시민을 고려한 따뜻함까지. 프로젝트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볼까요?



한국색채대상 대상에 빛나는 색채계획

우와, CI 컬러에 저렇게 많은 색깔이!
l 우와, CI 컬러에 저렇게 많은 색깔이!

광주 KIA챔피언스필드는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에 2014년 개장한 프로야구단 기아 타이거즈 홈 구장입니다. 이번 한국색채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은 광주 KIA챔피언스필드를 리노베이션한 프로젝트인데요. 편의성과 공공성은 물론 지역 이미지 제고와 주변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챙겼죠.

〈광주 KIA챔피언스필드〉 프로젝트는 야구장 건축물의 내/외부 색채계획을 통해 구단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면서 주변 경관과도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구단의 CI 컬러를 바탕으로 세분화된 색채가 눈에 띄는데요. 관람객 공간, 선수 공간, VIP 공간별로 색채를 적용해 공간을 구분하는 세심한 색채계획이 돋보인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죠. 이노션의 이번 수상은 공간 디자인뿐만 아니라 디자인 전체 분야를 대상으로 한 대회에서 이룬 성과라 그 의미가 더욱 큽니다.



소통하는 이노션의 공간 마케팅

경기뿐만 아니라 시민들까지 생각한 ‘착한’ 경기장, 광주 KIA챔피언스필드
l 경기뿐만 아니라 시민들까지 생각한 ‘착한’ 경기장, 광주 KIA챔피언스필드

이노션은 작년부터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의 시설을 개선, 운영하는 전략에 대해 컨설팅을 대행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콘셉트 개발부터, 디자인, 설계, 시공을 담당하고, UX (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만족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 중이죠. 특히 시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기획하는 경기장을 만들려고 노력했는데요. 1,500명의 시민이 직접 참여해 기획한 상징 조형물, 시민들의 이름이 새겨진 바닥 블록 등 시민 참여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안해내기도 했습니다.

경기장을 둘러싼 둘레길, ‘챔피언스 웨이(Champions Way)’에는 어린이 놀이시설, 야구 박물관, 5.18민주항쟁 기념비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기존에 야구경기에만 국한된 공간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시민들이 언제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경기장으로 만든 것이죠.

이제 시작일 뿐! 이노션의 성장은 계속됩니다
l 이제 시작일 뿐! 이노션의 성장은 계속됩니다

이노션은 2009년 콘텐츠전략본부를 신설해 광고, 미디어 영역 이외에 스포츠마케팅, 문화마케팅, 공간마케팅, 엔터테인먼트에 이르는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에는 서울시, 강남구청, 인천공항공사, 여수세계박람회 등 대형 공공프로젝트 수행 경험에서 축적된 공간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무역센터지구의 종합 스페이스마케팅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총괄 대행사로 선정되기도 했죠. 앞으로도 계속될 이노션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글. Life is Orange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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