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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과 나눔의 연결고리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의 동행2015/07/10by 현대자동차그룹

"아, 양동근 선수, 3점 득점하네요."
띵동, 기부금 3만원이 적립되었습니다

나눔을 실천하고 싶나요? 선수들 모두 농구골대 앞으로! (울산모비스피버스 사랑의 바스켓)
l 나눔을 실천하고 싶나요? 선수들 모두 농구골대 앞으로! (울산모비스피버스 사랑의 바스켓)



야구, 축구, 농구, 배구, 양궁 등 다양한 종목에서 팬들에게 환희와 감동을 전해주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이들의 스포츠 열정은 경기장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져 훈훈한 여운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 흔적을 소개합니다!



‘사랑을 함께해요’ KIA타이거즈

경기 기록이 올라갈 수록 KIA타이거즈의 나눔지수도 쑥쑥!
l 경기 기록이 올라갈 수록 KIA타이거즈의 나눔지수도 쑥쑥!

경기 기록이 좋을 때 선수들은 어떨까요? 즐겁습니다. 그런데 KIA타이거즈 선수들은 두 배로 즐겁다고 하네요. 왜일까요? 바로 ‘러브투게더’ 때문이죠. 기아자동차와 KIA타이거즈가 함께하는 국내 최초 ‘모기업-프로구단 연계방식’ 사회공헌 프로그램 ‘러브투게더’!

방식은 이러합니다. 가령 투수 양현종 선수가 1승을 할 때마다 5만 원을 기부한다고 합시다. 그럼 그가 승리할 때마다 그 금액이 쌓이겠죠? 이처럼 선수와 구단 프런트, 기아자동차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설정한 기부금을 경기 기록에 따라 순차적으로 적립하는 방식이랍니다.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행복한 KIA타이거즈의 사회공헌활동
l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행복한 KIA타이거즈의 사회공헌활동

2010년 9,300만 원으로 시작한 ‘러브투게더’. 기부금이 계속 늘어 올해 5월에는 4억 4,988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전남아동복지협회에 전달했다고 하는데요. 액수가 어마어마하죠? KIA타이거즈에는 독특한 내용을 가진 사회공헌활동들이 많습니다.

보통 유명 연예인이 주를 이루는 시구 및 시타! KIA타이거즈는 연예인뿐 아니라 사회공헌 측면에서 의미 있는 인물을 발굴해 시구 및 시타를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무려 707회의 헌혈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는 ‘헌혈왕’ 손흥식 씨에 이어 중증장애로 한쪽 팔로만 야구를 하며 꿈을 키워가고 있는 주니어 야구선수 김성민 군을 시구자로 초청하기도 했답니다. 또한 소외계층이나 차상위계층 어린이들에게 야구 관람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35경기 기준으로 1,000여 석의 좌석 기부를 진행했다고 하네요.



‘아름다운 동행’ 울산모비스피버스

웃음이 가득한 ‘힐링여행’ 현장! 훈훈하네요
l 웃음이 가득한 ‘힐링여행’ 현장! 훈훈하네요

올해 KBL 6회 최다 우승과 3연속 우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낸 울산모비스피버스!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선수들은 시즌이 끝난 뒤 1박 2일의 ‘힐링여행’을 떠났습니다. 장애아동 및 그 가족과 함께 말이죠. 피자 만들기 등 알차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가득했던 이번 여행은 현대모비스가 장애아동의 보조기구를 지원하는 ‘이지무브’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개최한 만큼 그 의미가 깊었답니다.

지난 2001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바스켓’도 눈 여겨 볼만 합니다. ‘사랑의 바스켓’은 문태형, 양동근, 함지훈 선수가 3점슛, 어시스트, 리바운드 등 지정된 기술을 성공할 때마다 적립되는 금액, 홈경기 승리 시 적립되는 금액 그리고 경기 수익금 등을 모아 기부하는 형식인데요. 여기서 마련된 기부금은 지역 저소득 가정의 집 수리, 생활용품 지원 등에 사용되고 있답니다.



‘어린이들에게 꿈을’ 전북현대모터스FC

전북현대모터스FC와 함께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l 전북현대모터스FC와 함께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전북현대모터스FC의 축구 꿈나무 육성 프로젝트 ‘FC아트드림’! 재능은 있으나 꿈을 실현하기 어려운 소외계층 아동을 발굴하고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랍니다. 엄밀한 심사를 거쳐 축구 꿈나무 최종 100명을 선발하였다고 하는데요, 총 6개월간의 전문 훈련과 더불어 스포츠 인문학 교육, 축구 명사 특강, 클래식 경기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후에는 영재 다섯 명을 선발하게 되는데요. 선발된 아동들은 축구용품과 대회 참가비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 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답니다. 그 이름도 유명한 리오넬 메시(Lionel Messi)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이 두 선수가 어려운 상황을 딛고 최고가 됐다는 점, 알고 계신가요? ‘FC아트드림’이 새로운 메시와 호날두의 역사를 쓰길 기대합니다!



‘배구를 통한 사랑 나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

소중한 인연을 맺는 것이 나눔의 첫걸음이겠죠
l 소중한 인연을 맺는 것이 나눔의 첫걸음이겠죠

지난 2014-2015 시즌,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은 네 가지 테마를 통해 달라진 스포츠단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중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어떤 테마의 활동들이 있었는지 알아볼까요?

첫번째 테마는 이름도 정직한 ‘사회공헌활동(Interact with All)’ 입니다. 팬들과의 소통을 늘리려고 시도했다는 점에서 눈에 띄는데요. 팬들이 홈경기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는 ‘포토 클래스 및 전시회’, 홈경기 관람 팬 중 두 명을 선정해 유럽 배구 경기 관람을 지원하는 ‘유럽 배구 체험’, 평일 저녁 경기 시 음악회 등 가족 대상 문화행사를 운영하는 ‘문화家 있는 밤’ 까지! 소통을 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나눔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연고지 밀착’ 테마처럼 말이죠!
l 나눔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연고지 밀착’ 테마처럼 말이죠!

‘연고지 밀착(Friendship with)’이라는 테마도 흥미로운데요. ‘유소년 배구 교실’, ‘선수단 학교 방문’, ‘사랑의 스파이크’ 등 천안지역 소중한 인연들과 뜻깊은 관계를 맺기 위해 힘쓰고 있답니다. 지난 5월에는 급성림프성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충남 천안시 천성고 2학년 임민순 학생에게 ‘사랑의 스파이크’ 모금활동 및 ‘사랑의 떡구이’ 코너 운영을 통해 적립된 수익금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사랑은 계속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지속적인 나눔을 가능케 하는 것은 선수들의 열정이 아닐까요?
l 지속적인 나눔을 가능케 하는 것은 선수들의 열정이 아닐까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은 복지 기관과 직접 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13년, 홈구장이 있는 수원의 ‘꿈을 키우는 집’과 결연을 맺은 것이죠. 홈경기 초청 관람과 더불어 연 1회 장학금, 체육 활동 지원 등 나눔이 계속 되고 있답니다. 결연 첫해에는 사내 자선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성금을 전달해 고아원 재건축에 보탬이 되기도 했습니다.

가을하면 운동회죠?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들이 대거 참여한 가을 운동회도 마련됐습니다. 미니올림픽 경기를 하며 아이들과 선수들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입니다. 이외에도 수원실내체육관에 주민들을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갖는 등 연고지를 기반으로 여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답니다.



글. 모터스라인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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