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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한국여자골프의 미래를 보다2015/08/05by 기아자동차

명승부, 뜨거운 응원, 통 큰 지원.
다시 봐도 화려하고 곱씹을수록 대단합니다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열기 가득했던 현장 속으로 슝~
l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열기 가득했던 현장 속으로 슝~



한국여자골프가 신르네상스를 맞았습니다! 2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여자오픈>은 김미현, 신지애, 전인지 등 스타선수들을 배출한 한국여자골프의 산실인데요. 출중한 기량의 슈퍼루키들이 매 라운드 명승부를 펼쳤던 필드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빛나는 두 여제의 치열한 대결!

승패가 갈릴 수밖에 없는 숙명의 대결! 그러나 승부에만 집착하지는 않았습니다
l 승패가 갈릴 수밖에 없는 숙명의 대결! 그러나 승부에만 집착하지는 않았습니다

6월 18~21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GC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국내 유일의 여자프로골프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였는데요. 박성현(22, 넵스) 선수가 천신만고 끝에 정상에 올라 매우 화제였었죠?

박성현 선수는 최종 합계 1오버파 289타로 2위 이정민(23, 비씨카드) 선수를 2타차로 따돌렸는데요. 이로써 지난해 정규 투어 데뷔 후 첫 승을 메이저 우승으로 장식하며 우승상금 2억 원과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부상으로 받았답니다.

그러나 그들이 승부에만 집착했다고 생각한다면 아주 큰 오산! 박성현 선수는 “14번 홀 트리플 보기 후 심리적으로 위축이 많이 됐는데 함께 경기한 정민 언니가 긴장하지 말라고 조언을 해 줘 큰 도움이 됐습니다.”고 말하기도 했지요. 스포츠 정신을 겸비한 두 선수의 돈독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기량과 최고의 지원이 만나 명품 대회를 낳다!

경기가 더욱 빛날 수 있었던 건 기아자동차의 통 큰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죠
l 경기가 더욱 빛날 수 있었던 건 기아자동차의 통 큰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죠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골프 후원을 펼치고 있는 기아자동차! 2012년부터 이 대회를 공동개최하면서 최고 수준의 골프 코스만을 고집해왔는데요. 특히 대회가 치러진 베어즈베스트 청라GC는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전 세계 코스 중 가장 아름답고 특색 있는 코스만 모아 구성했다고 합니다. 오죽했으면 골프장으로 대회 수준을 한층 높였다는 평까지 받을까요?

또한, 지난해부터 총상금을 7억 원으로 높이고 대회 명성에 걸맞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코스 곳곳에 기아자동차의 대표 차량을 전시하고, 선수와 갤러리가 함께하는 ‘K7 도네이션’과 ‘K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한국여자오픈>을 고객과 함께 호흡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드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하네요.

무려 3만 914명의 갤러리가 입장했던 이번 제전! 마지막 18번 홀에서 박성현의 롱 퍼트가 홀을 살짝 비켜갔을 때 터진 함성은 야구장에서나 느낄 수 있을 법한 열기였습니다. 끊임없는 땀과 열정으로 필드를 평정하며 명승부를 펼치는 선수들과 인산인해의 구름 갤러리, 그리고 이들에 통 큰 지원을 이어갈 기아자동차. 이것이 바로 한국여자골프의 미래가 기대되는 이유 아닐까요?



사진제공. 이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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