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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 개막2015/09/10by 현대자동차

생활체육과 사회인 야구의 발전을 위해
현대자동차와 이노션이 제대로 ‘판’을 깔았습니다

이제는 동네야구라고 하지 마세요. 전국제패를 위한 첫걸음!
l 이제는 동네야구라고 하지 마세요. 전국제패를 위한 첫걸음!



현대차에서 후원하고 이노션 월드와이드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전국 규모 사회인 야구대회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BBC: The Brilliant Baseball Classic) 2015’의 장대한 레이스가 시작됐습니다. 열정과 패기로 가득했던 뜨거운 개막식 현장은 물론, 참가자들을 위한 특급혜택까지 전격 공개합니다.



잊을 수 없는 가을 야구를 만들어드립니다

“선의의 경쟁과 우정, 행복한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l “선의의 경쟁과 우정, 행복한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난 8월 22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의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3회째인 올해에는 전국 128개 팀, 3,000여 명의 선수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로 치러질 예정인데요. 이날은 수도권 64개 팀 700여 명의 선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11월 7일 결승전까지 숨 가쁜 레이스를 펼칠 선수단의 눈빛이 프로야구선수 못지않게 투지로 가득했습니다.

KBO 최다 타이틀의 주인공, ‘양신’ 양준혁 해설위원이 홍보대사로 활동 중입니다
l KBO 최다 타이틀의 주인공, ‘양신’ 양준혁 해설위원이 홍보대사로 활동 중입니다

개막식에 환영사가 빠질 수 없겠죠? “50만 명에 달하는 생활체육 야구인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야구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했다했다”고 곽진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이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후로 대회 홍보대사로 임명된 양준혁 해설위원과 송진우 해설위원의 사인회, 최고의 홈런타자를 가르는 홈런더비(Home Run Derby), 캐논브라더스팀과 블루드라이버팀, 매경야구단팀과 강서청년회팀의 박진감 넘치는 개막전이 이어졌습니다.



이보다 알찬 대회는 없었다, 현대자동차의 특별 서포트

현대자동차가 준비한 특급 선물~ 더 좋은 대회를 위한 마음이 담겨있어요
l 현대자동차가 준비한 특급 선물~ 더 좋은 대회를 위한 마음이 담겨있어요

현대자동차는 참가자들의 경기력 향상을 돕기 위해 준비한 알찬 매니징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5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지원하고, 카마스터를 전담 팀 매니저로 지정해 선수들이 야구장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프로야구의 전설인 송진우, 양준혁 해설위원으로부터 원 포인트 레슨을 받는 사회인 야구 클리닉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니, 선수들이 제대로 치고 달리는 모습이 벌써 기대되네요.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이노션 스포츠마케팅팀의 서원 부장은 “야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거주지가 아닌 전국 단위의 무대에 도전할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전부터 치열한 경기, 과연 우승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까요?
l 개막전부터 치열한 경기, 과연 우승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까요?

최종 우승팀에게는 500만 원, 준우승팀은 300만 원, 3위와 4위 팀에게는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에게는 다양한 부상도 전달됩니다. 더 자세한 경기 소식과 생생한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글. 편집실
사진. 김현희 프리즘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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