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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의 주장 선수들!
2016년을 빛낼 선수들의 새해 다짐과 인사2016/01/07by 현대자동차그룹

코트와 필드 위 승리의 주역,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주장 선수들!
2016년에도 멋진 경기를 선사할 이들의 새해 인사와 다짐을 들어봤습니다

2016년에도 멋진 활약을 펼칠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주장 선수들이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l 2016년에도 멋진 활약을 펼칠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주장 선수들이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한 해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선수들은 멋진 경기로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안겼습니다. 흘린 땀만큼이나 결과도 좋아서 기분 좋게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죠. 작년 뛰어난 활약을 편친 덕에 2016년이 더 기대되는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과연 2016년엔 어떤 경기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주장 선수들이 전하는 새해 인사와 다짐을 공개합니다.



3년 연속 팬 투표 1위! 팀의 마스코트, 현대건설 배구단 주장 양효진 선수

인기도 1위, 실력도 1위. 2016년에 더 발전한 양효진 선수를 기대해주세요
l 인기도 1위, 실력도 1위. 2016년에 더 발전한 양효진 선수를 기대해주세요

귀여운 얼굴에 큰 키, 무서운 공격력까지. 반전 매력을 지닌 현대건설 배구단 양효진 선수는 3년 연속 팬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할 만큼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데요. 2015-2016시즌 전반기 팀 순위 1위, 팀 내 개인 순위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경기력도 인정받았습니다. “전반기를 1위로 마쳐서 기분이 좋고 팀 분위기도 좋아요. 하지만 아직 시즌 반밖에 경기를 치르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마지막 라운드까지 무사히 마쳐서 꼭 우승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에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은 우승을 향해 달립니다
l 2016년에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은 우승을 향해 달립니다

이번 시즌이 시작되기 전 양효진 선수는 부상으로 고생했는데요. 지금도 부상의 후유증이 완전히 가시진 않았지만, 멋진 경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 양효진 선수에게 앞으로의 목표와 보완해야 할 점을 물었습니다. “아무래도 상대편 선수들이 저를 많이 마크하게 되니까 앞으로는 제가 이전에 하지 않았던 공격 패턴을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해요. 또, 지금보단 좀 더 강한 공격을 하려고 합니다. 상대편 수비를 흐트러트릴 수 있도록 더 예리한 공격력을 구사하고 싶은 욕심도 있어요.” 어느덧 프로배구 생활 10년 차에 접어드는 양효진 선수. 선수 생활이 끝날 때까지 열정이 식지 않도록 항상 땀 흘리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많은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팀의 기둥, 현대캐피탈 배구단 주장 문성민 선수

2016년 아빠가 될 문성민 선수. 우승이라는 또 다른 기쁜 소식을 얻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l 2016년 아빠가 될 문성민 선수. 우승이라는 또 다른 기쁜 소식을 얻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결혼부터 포지션 변경까지, 올해 많은 변화를 겪은 문성민 선수. 지난 경기에선 ‘임신 세레머니’를 보여주며 곧 있으면 아빠가 된다는 사실을 알렸는데요. 오는 2월이면 아빠가 되는 문성민 선수에게 2016년은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한 해가 될 것 같죠? 문성민 선수에게 2016년 주장으로서의 다짐을 물었습니다. “2015-16시즌을 재미있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긴 적도 진 적도 있었지만, 2016년에는 더 많이 이기며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어요. 이번 시즌 3라운드엔 조금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런 부분을 보완해 후반부에는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2016년 새해,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까요?
l 2016년 새해,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까요?

문성민 선수는 올해 레프트에서 라이트로 포지션을 변경했는데요. 10여 년의 경력을 가진 선수가 선뜻 포지션을 변경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겠죠. 그런데도 문성민 선수는 시즌 MVP를 수상하며 남자 배구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MVP 수상은 물론 기쁘지만, 개인의 기록보단 팀을 위해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저희 팀만의 차별화된 스피드배구(UP-TEMPO1.0)로 더 빠르고 재미있는 배구 경기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주장으로서 고생하는 팀원들을 위한 한마디도 아끼지 않았는데요. “팀원 모두가 힘든 훈련을 무사히 마무리해줘서 고맙고 시즌 마지막까지 조금만 더 노력해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6년에도 모두 부상 없이 재미있게 배구 합시다!”



계속되는 맹활약! 승리의 주역, 울산 모비스 주장 양동근 선수

울산 모비스 피버스 우승의 중심엔 양동근 선수가 있습니다
l 울산 모비스 피버스 우승의 중심엔 양동근 선수가 있습니다

‘날아다닌다’는 말이 맞을 정도로 양동근 선수는 이번 2015-16시즌에도 코트를 누비며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울산 모비스 피버스는 지난 시즌까지 3연패를 달성한 것에 이어 이번 시즌도 팀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승승장구하는 울산 모비스 피버스 승리의 주역, 양동근 선수에게 2016년 새해를 맞이하는 소감을 물었습니다. “지난 해는 어린 선수들의 성장과 새로 들어온 외국인 선수들과의 호흡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어린 선수들이 잘 성장해주었고, 외국인 선수들과의 호흡도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2016년에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팀을 생각하며 경기하는 양동근 선수의 마음이 느껴지죠?

2015-16시즌 선두에 선 울산 모비스 피버스 농구단의 올해 목표 역시 우승입니다
l 2015-16시즌 선두에 선 울산 모비스 피버스 농구단의 올해 목표 역시 우승입니다

영화에서 ‘믿고 보는 배우’가 있듯이 농구에서도 ‘믿고 응원하는 선수’가 있다면 양동근 선수가 아닐까요? 이번 시즌에도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경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중인데요. 올해의 다짐을 묻는 물음에도 ‘최선’이라는 단어가 빠지지 않고 등장했습니다. “2016년에도 이기는 게임, 지는 게임 상관없이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팬들에게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 꼭 보여드릴게요!” 함께 코트를 누비는 팀원들을 위해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2016년에도 다들 부상 없이 시즌 마무리 잘했으면 좋겠어. 많이 부족한 주장 믿고 따라와 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서로 성장할 수 있게 힘내자!



WK리그 4연패를 향해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주장 이세은 선수

캡션“팬들의 응원은 항상 큰 힘이 됩니다.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여자 축구단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l “팬들의 응원은 항상 큰 힘이 됩니다.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여자 축구단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지난해 한국 여자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쓴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WK리그 최초로 3연패를 달성했는데요. 벅찬 한 해를 보냈을 주장 이세은 선수에게 2016년을 맞이하는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지난 해는 국제대회 출전으로 대표팀 차출이 잦아서 조직력이 약해지진 않을까 우려가 많이 됐어요. 하지만 훈련을 통해서 이런 걱정을 극복할 수 있었죠. 결국 단 1패라는 좋은 성적으로 3연속 통합 우승을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2016년에도 레드엔젤스만의 스타일로 WK리그 통합 4연패를 달성하고 싶어요.”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선수들은 대한민국 여자 축구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선수들은 대한민국 여자 축구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세은 선수는 2016년 자신만의 목표가 누구보다 뚜렷했는데요. 이세은 선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축구에 대한 열정이 담겨있었습니다. “저는 미드필더이니만큼 공격 포인트를 많이 올리고 싶어요. 제 장점인 프리킥 골에 욕심을 더 내고 있고요. 정확한 패스와 킥으로 어시스트 기록도 많이 올리려고 노력 중입니다. 이제 선수 8년 차인 만큼 더 노련하고 능숙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싶어요.” 지난해 처음으로 주장을 맡았다는 이세은 선수. 팀원들에게 주장으로서의 다짐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지난해는 주장으로서 처음 맞이하는 해였기 때문에 부족한 면이 많았어요. 그런데도 팀원 모두 잘 따라와 줘서 고맙죠. 2016년엔 지난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팀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팀원들과 더욱 소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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