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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째 영광을 향해 달립니다
프로야구의 명문 기아타이거즈2014/03/31by KIA타이거즈

V10에 빛나는 명문구단 기아타이거즈가
새로운 2014시즌을 맞아 우승을 향한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추웠던 겨울도 지나고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우리 곁을 찾아왔습니다. 프로야구도 긴 휴식을 마치고 새로운 시즌의 출발점에 섰습니다. 야구 이야기를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구단이 있습니다. 바로 KIA타이거즈입니다. KIA타이거즈를 잘 아시는 팬들은 물론, 야구에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하신 예비 팬들을 위해 4개의 키워드로 올 시즌의 KIA타이거즈를 소개합니다.



'V10' 열 번의 영광과 열 한 번째의 도전

KIA타이거즈는 10번의 한국시리즈를 제패한 한국프로야구 최고의 명문 구단입니다. V10 'V' Victory의 약자로 우승을 의미합니다. V10은 지금까지 KIA 타이거즈가 10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는 뜻입니다. KIA타이거즈는 1983 V1을 시작으로 1997년에 V9를 달성했습니다. 2009년에는 마침내 V10의 고지를 밟았습니다. 특히, V10을 달성했던 2009년의 한국시리즈는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명승부였습니다. 한국시리즈 7차전 9회말에 나온 끝내기 홈런은 언제 봐도 짜릿합니다.


2009년 한국시리즈에서 나지완선수
2009년 한국시리즈에서 나지완선수
| 2009년 한국시리즈 7차전 끝내기 홈런의 짜릿함을 선사한 나지완 선수



'투혼' - 동료와 함께 승리를 향하다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KIA타이거즈
|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KIA타이거즈

KIA타이거즈 최고의 자산은 투혼입니다. 승리라는 단 하나의 목표는 선수들을 한 곳을 향해 달리게 합니다.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KIA타이거즈는 선, 후배 가릴 것 없이 똘똘 뭉쳐 힘을 발휘합니다.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매서운 눈빛과 근성은 날이 갈수록 더욱 커집니다. V11을 향한 불타는 집념, 최고의 플레이를 하겠다는 굳건한 의지. KIA타이거즈는 오늘도 투혼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스타 - 팬을 사로잡는 아찔한 매력


KIA타이거즈의 선동열 감독, 서재응, 양현종 선수
| KIA타이거즈의 선동열 감독, 서재응, 양현종 선수

야구의 룰은 잘 몰라도 '선동열'이 누군지 모르는 이는 별로 없을 것입니다. KIA타이거즈에는 선동열 감독을 비롯하여 수많은 스타들이 탄생한 스타의 요람입니다. 선동열, 한대화 등 1980년대 프로야구 태동기부터 활동한 대 스타들부터 서재응, 양현종 등 현재의 스타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불문하고 타이거즈의 유니폼만큼 어울리는 것이 있을까요. 새로운 시즌, KIA타이거즈에는 이들을 동경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루키들이 있습니다. 땀 흘린 만큼 빛나는 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팬 - 팬과 함께하는 열정


열정 가득한 응원은 KIA타이거즈를 앞으로 나가게 하는 힘입니다.
| 열정 가득한 응원은 KIA타이거즈를 앞으로 나가게 하는 힘입니다.

KIA타이거즈 존재의 이유는 바로 ''입니다. 국내 그 어느 구단보다 애정 가득한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이 있어 KIA타이거즈는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팬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잘 알기에 KIA타이거즈는 2001년 창단부터 '팬과 함께 하는 구단'을 선언하고 노력해 왔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언제나 팬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실천하는 구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4년 새로운 시즌, 든든한 팬 여러분과 함께 KIA 타이거즈는 V11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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